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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에 해당되는 글 67건

  1. 2010/07/25 공연을 가기전의 설렘
  2. 2010/07/06 이하나 - At Seventeen @이하나의 페퍼민트 & Janis Ian - At Seventeen
  3. 2010/07/04 노라조 - 카레
  4. 2010/06/15 하림 - 위로.
  5. 2010/06/04 M2M - Everything MusicVideo
  6. 2010/05/19 Animation Beck - Follow Me
  7. 2010/05/18 Death Cab for Cutie - Meet Me on the Equinox
  8. 2010/05/16 10cm - 오늘밤은 어둠이 무서워요 @ Concert in the House 8 & RecAndPlay.net
  9. 2010/05/16 윤상 - 이사
  10. 2010/05/12 Al Stewart - Year of the cat
  11. 2010/05/11 요조 - 연애는 어떻게 하는 거였더라 @ GMF 2009
  12. 2010/04/29 Message From Tokyo.
  13. 2010/04/01 박새별과 함께하세요~
  14. 2010/03/19 이상은의 새앨범.
  15. 2010/03/05 Toe - Goodbye (feat. Toki Asako)
  16. 2010/03/01 Nike CF, Yuna's Just Do It, Two Figures By A Fountain(by Atonement OST.)
  17. 2010/02/03 Nakashima Mika - 流れ星
  18. 2010/01/21 La Casa Azul - La Revolucion Sexual
  19. 2010/01/04 Misia - 逢いたくていま (만나고 싶어서 지금)
  20. 2009/12/17 Pet Shop Boys 가 전해주는 크리스마스 선물.~ It Doesn't Often Snow At Christmas (2)
  21. 2009/12/14 Sarah Vaughan - A Lover's concerto (2)
  22. 2009/11/15 Depapepe - Start
  23. 2009/11/12 Lea Salonga - Reflection(from Mulan)
  24. 2009/10/19 너의 마음속엔 강이 흐른다 (2)
  25. 2009/09/21 CatBus
  26. 2009/09/21 bit by bit, slowly, to you
  27. 2009/09/21 Bon Voyage (2)
  28. 2009/06/27 윤상의 공연, 그리고 새앨범 소식.
  29. 2009/06/08 What's Your Color? (2)
  30. 2009/05/13 마치 성시경의 노래인듯, 나윤권의 미행... (4)

공연을 가기전의 설렘

Music/오늘의음악 2010/07/25 00:25 Posted by initialz.net

작년의 윤상공연 이후 또다시 그의 공연을 갈 예정이다. 이번에는 김광민과 이병우라는 걸출한 분들과 함께... 태어나서 처음 가보게 되는 세종문화회관에서, 핫.

 세명이서 만들어가는 공연의 느낌은 어떨까? 하고 생각을 하면서.. 아마도 예상컨데 적어도 세남자의 수다는 옛날 수요예술무대 같은 느낌이 아닐까 싶다.

공연을 가기전에 나는 그들의 음악을 다시 들어본다. 하지만 이번공연의 경우는 세사람 전부 음반이 적지 않은데다 새앨범을 발표하고 하는 공연이 아니기에 셋리스트도 짐작키 힘들다. 그렇기에 더욱 기대가 되는 면도 있고 말이지..

여튼 짬짬이 복습하고, 그시간동안 내가가질 수 있는 최대의 즐거움을 만들어보자. 문득 지산락페가 안타깝꾸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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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나의 페퍼민트에서 가장 매력적인 캐릭터를 꼽자면 역시 노래하는 이하나였던것 같다. 그녀의 진행은 풋풋했지만 맛깔스럽진 못했고, 대화를 이끌어나가는 기술도 조금은 부족했다.

하지만 유희열의 스케치북보다 좋은점이 있다면 그녀의 순수한 노래를 들을 수 있어서 였던것 같다. 스케치북도 자주자주 챙겨보고 역시 유희열이란 생각도 하지만 라디오에서도 그의매력을 많이 느낄수있어서 그런지몰라도 아련하진 않다.

지금 흘러나오는 이곡의 가사내용을 그녀가 알지 모르겠으나, 그리고 원곡을 잘 이해하고 불렀다는 느낌은 조금 없지만 요즘 티비에 나오는 가수들이 이런 지나간 팝을 부르지 않는데 반해 그녀의 취향 혹은 pd의 취향으로 인해 들을 수 있음에 감사한다.

음악이 좋은 이유는 새롭게 때깔을 입히는데에 다른 매체에 비해 시간이 적게 들어가는 것이라 생각한다. 수많은 리메이크와 리믹스에 대해 한때는 위화감을 느낀적도 있었지만 지금은 조금다르게 생각하는 이유가 바로 이런것이다.

물론 원곡만큼의 멋진 곡을 듣는게 비록 힘들더라도 지나간 곡에 색을 덧칠하고 때로는 지우고다시쓸수 있는게 매력이 아닐까 한다.

영원한것은 없을지 몰라도 우리가 살아가는 시공간은 분명히 이어져있고 그 위를 살아가는 사람들도 모두 이어져있다.

놓고보니 횡설수설이다 싶은데; 뭐 나중에 보고 웃을만한 글이면 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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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라조 - 카레

Music/오늘의음악 2010/07/04 02:49 Posted by initialz.net



카레의 중의적 요소

노라조는 확실히 그들만의 컬러를 가지고 있는 것 같다. 요즘은 음식전문그룹이 되어가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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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 위로.

Music/오늘의음악 2010/06/15 01:38 Posted by initialz.net

더운여름날 이렇게 끈적한 노래가 끌리는 건 왜일까?

바에서 누군가의 목소리로 들으면 정말 좋을것 같다.

http://www.youtube.com/watch?v=p_MRVKjaq1c

외롭다 말을 해봐요
다 보여요 그대 외로운거
힘들다 말해도 되요
괜챦아요 바보같지 않아요
그대 맘 같지 않나요
어떤 사람도 어떤 친구조차
애써 웃으려 말아요 다 알아요
다 그런거죠
세상엔 많은 사람들이
슬퍼도 울지 못한 채 살죠
눈물흘려요
이제껏 참을만큼 참았어요
손 올려 닦지 말아요
그저 흘러갈때로 멀리 떠나가도록
그대는 강하잖아요
하지만 약하기도 하죠
아무도 몰라줬겠죠
그래서 더 많이 힘들었겠죠
세상엔 많은 사람들이
슬퍼도 울지 못한채 살죠
눈물 흘려요
그대는 힘들만큼 힘들었죠
지금 울고 있나요
무얼 그렇게 참고 있나요
흘려버려요
그대의 가슴가득 고인 눈물
손올려 닦지 말아요
그저 흘러갈때로 멀리 떠나가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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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2M - Everything MusicVideo

Music/오늘의음악 2010/06/04 02:12 Posted by initialz.net

 
한참 음악 많이 들을시절, 조금은 틴팝류에 이물감을 가지고 있을시절, 이곡은 왜그렇게 열심히 들었는지 모르겠다.

지금들어도 촌스럽지 않은 사운드의 스펙트럼.

하지만 Don't Say U Love Me 나 Pretty Boy는 너무 달아서 취향은 아닌것 같다@_@;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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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mation Beck - Follow Me

Music/오늘의음악 2010/05/19 00:30 Posted by initialz.net


건전가요 같은 곡

재미있는 음악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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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밤은 조금 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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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cm가 어떤 그룹인가 검색해보니 무슨 키 크는 이야기만 실컷 나온다.
(조금의 정보라면 http://hyangmusic.com/View.php?cate_code=KINR&code=1602&album_mode=music)

나름대로 해석을 해본다면 작지만 큰 차이를 말하는 건 아닐까? 하고 생각해본다.

생계형 어쿠스틱 밴드라는 수식어의 의미도 잘은 모르겠지만

무척 매력적인 그룹임은 분명하다.



버스안의 자그마한 소음들이 함께 음악을 만들어 간다는 생각도 들고, 저 안에서 연주를 듣는 사람들은 참 좋았겠다 라는 생각도 들고(분명 누군가에겐 소음이었을지도 모르겠지만,)

여기에 들르는 그대에게도 음악 한잔 권합니다.

from initialz.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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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 - 이사

Music/오늘의음악 2010/05/16 03:22 Posted by initialz.net


동화같은 곡이 유난히 많았던 그의 4번째 정규앨범. 이 앨범은 사실 두장을 가지고 있다. 내가 두장의 앨범을 가지고 있는 2개의 앨범중에 하나인데, 둘다 정상적으로 재생되는 음반으로는 유일하다. 여기엔 뭐 약간의 뒷 얘기가 있지만 , 그건 넘어가기로 하고.

추억은 가끔 들춰볼 수 있는 좋은 장면들이다. 내가 살아온 시간에 맞추어 이 추억들은 늘어나겠지. 그래서 어쩌면 나이가 많아 질수록 좀 더 너그러워 질 수 있는지도 모르겠다.



오늘은 이 음악을 자장가 삼아 자야겠다. 간만에 늦은시간까지 이것저것 들은 밤이었다.

ps. http://www.myspace.com/recyclebicyclemusic 요건 보너스
ps. http://www.youtube.com/watch?v=ZeYKXIN9HnY 요건 옵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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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윤상, 이사

Al Stewart - Year of the cat

Music/오늘의음악 2010/05/12 00:10 Posted by initialz.net





Timeless란 이런것~

피아노라는 악기는 언제나 들어도 세련됨을 잘 표현 해주는 악기인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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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

어렴풋 하게 들리는 한 여성의 목소리, '딱 내얘긴데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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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ssage From Tokyo.

Music/오늘의음악 2010/04/29 00:15 Posted by initialz.net
앨범으로 들었을땐 기억에 남지않는 곡인데 왜 새삼스레 들릴까?

앨범으로 들었을땐 기억에 남지않는 곡인데 왜 새삼스레 들릴까?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은 마음이 드는 요즘, 마음을 유혹하는 음악을 찾았다.

여느때라면 그냥 듣고 말았겠지만, 이번에는 함께 듣고 싶은 곡이기에 컬러링으로 설정했다. 부디 조금만 깨져서 들리길 바라며..



Loveholics - Message From Tokyo(Miki from the Indigo)
ps. http://ring.show.co.kr/showX2/include/player.jsp?playList=31270415009866&packList=Y&msp=1%252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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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새별과 함께하세요~

Music/오늘의앨범 2010/04/01 23:57 Posted by initialz.net
박새별 정규앨범 드디어 발매!!!

박새별 정규앨범 드디어 발매!!!


제가 좋아하는 음악을 하시는 분들을 보면 어느정도 공통된 군락을 이루고 있는데 그 중 한명이 토이 유희열입니다. 그가 운영(?)하는 안테나뮤직의 유일한, 신예가수 박새별의 2번째, 그리고 첫 정규앨범인 새벽별이 며칠전 발매되었습니다. 첫 EP가 무척 맘에 들었기에 앨범이 언제나오나 기다리고 있다가 어느날 갑자가 팍 하고 나왔네요^^

좀더 자세한 정보는 http://www.antennamusic.co.kr/bbs/zboard.php?id=notice&no=114 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ㅎㅎ

우선 앨범자켓 무척 맘에드네요^^;(비록 많은 돈이들지는 않았겠지만, 별 하늘은 제겐 영원한 아이콘!) 수록곡을 좀더 찬찬히 듣고 글을 쓰고 싶었지만,

여성음악의 시대인것 같지만 아이돌을 제외하고서는 그다지 그렇지도 않은 요즘 음악시장에 조금은 색이다른 음악으로 다가오는 그녀의 음악은 조그마한 안식을 주네요.

깊이 들어보지는 못해 이른감이 있지만 개인적으로 추천 트랙은 '엄마는 다알아'라는 곡입니다. 가사도 재미있고(루시드폴이 쓴 가사라는 의외성과 함께)라이브로 들으면 좋을것 같은 그루비한 곡입니다.

간만에 음악을 좀 질르고 싶어졌습니다.

함께 나누면 좋겠네요.

미리듣기는 http://music.daum.net/album/album.do?albumId=495857 여기서 하시길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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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은의 새앨범.

Music/오늘의음악 2010/03/19 19:30 Posted by initialz.net

알록달록하니 좋구나

알록달록하니 좋구나

요즘 일에 좀 치여 살다가 음악듣는것도 까먹고 있었다. 간만에 새로운 음반을 보다보니 반가운 이상은의 앨범. 알록달록하니 자켓도 맘에 든다.

타이틀은 Something In The Air.

하늘 어딘가...있겠지 내 꿈들이..

http://music.daum.net/album/album.do?albumId=495404 (1분 미리듣기 가능합니다)

ps. 최근 며칠간 나를 위로해줬던 곡은 의외로(?) 카라의 Umbrella...@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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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e - Goodbye (feat. Toki Asako)

Music/오늘의음악 2010/03/05 15:28 Posted by initialz.net



마치 물결이 퍼지듯 잔잔함이 퍼져 파도가 된다.

어느새 내 마음은 음악으로 흘러 넘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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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보기


광고를 보다가 음악에 끌리는 것이 오랜만이기도 하다보니 음악을 찾는 것이 조금은 어려웠나보다. 처음 볼 때 부터 영상뿐만아니라 음악에 매료되었는데 어톤먼트라는 영화의 음악이었다. 꽤 유명한 음악인 모양이나 영화도, 음악도 처음이었다. 단지 브이 포 벤데타의 음악을 담당하셨던 Dario Marianelli의 음악이라는 정도가 아는 전부일 것 같네,

이번 올림픽을 보면서 역시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은 그녀이지만 앞으로 더 대단해지면 좋겠다는 생각보다 더 없는 젊음을 즐기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래는 음악을 들을 수 있는 Youtube Link
http://www.youtube.com/watch#playnext=1&playnext_from=TL&videos=HW11gr7f3KQ&v=GtFrrYBPz3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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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kashima Mika - 流れ星

Music/오늘의음악 2010/02/03 01:07 Posted by initialz.net


며칠전 우연히 밖에서 벅스를 듣다 조작실수로 흘러나왔던 곡, Nakashima Mika음악은 별시리즈가 참 맘에든다.
(참고로 별시리즈는 STARS, WILL, ORION, 자매품으로  見えない星(보이지 않는 별) 이 있음;)


요즘 많이 감성적이 되는 것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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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Casa Azul - La Revolucion Sexual

Music/오늘의음악 2010/01/21 22:48 Posted by initialz.net

 

음악적인 자양분의 기근에 허덕이고 있는 요즘, 간만에 검색해본 La Casa Azul의 통통튀는 노래는 기분을 좋게 만들어 줍니다.
 
전 아무리 봐도 좀 유치한가 봅니다. 아직도 이런게 좋은걸 보면. ^__^;



아아 잠시 소개를 하자면(오래되서 제대로 알고있는가 모르겠지만) 라 까사 아줄은 스페인그룹이지만 일본의 시부야케이 음악을 좋아해서 그 둘이 절묘하게 만나 묘한 색깔을 가지고 있는 그룹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뭐가 어찌되었든 신나게 기분을 즐겁게 해주는 음악이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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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나라 음악을 많이 듣고 있지만, 가끔 약간 촌스러운 애절한 음악이 그리울 때가 있습니다.
 
너무 세련된 음악들만 흘러넘치는 것 같아 아쉬운 면이 있습니다. 물론 팔리는 음악이 그러한 면이 있어 어쩔 수 없긴 하겠지만~ 아직도 저는 가슴으로 음악을 듣기에, 누구는 촌스럽다고, 누구는 전형적이라고 할지라도 가슴속에 작은 불씨를 살려주는 음악이 좋습니다.

그런의미에서 Misia의 이번음악은 참 좋네요. 그녀의 가창력이 매력적인 것이 아니라 목 놓아 부르듯 절절함이 좋네요~

포스팅하면서 뮤직비디오를 처음봅니다만 단풍이 참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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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크리스마스가 되면 꼭 듣는 곡, 팬cd로만 공개되었던 곡을 포함해서 그들의 크리스마스 앨범이 나왔습니다!!!

블로그의 형체만 남아있는 이 미미한 블로그에서라도 이 기쁜 소식을 어찌 전하지 않으리오~

모두~ Merry Christmas.. ^^


ps. http://www.youtube.com/watch?v=zG0JrWpS58M 아래의 링크로 가시면 7편의 동영상이 존재합니다^^
아 참고로, 국내 음원사이트에도 발매되었으니 들어보세요^^ 전 간만에 시디구입을 해볼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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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ah Vaughan - A Lover's concerto

Music/오늘의음악 2009/12/14 00:31 Posted by initialz.net
영화 접속 가운데..

영화 접속 가운데..




새로운 10년이 다가오고 있다. 지난 10년은 과연 나에게 어떤 시간이었을까?
여튼 연말이 되니 듣고싶은 음악이 많이 생긴다. 어느덧 산지 10년이 넘은 시디의 음악을 한곡 듣고파서 꺼내본다.

안타깝게도 이 음악에 관한 추억이라곤 별거 없지만, 이 계절에 듣기엔 여전히 참 좋은 음악이구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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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papepe - Start

Music/오늘의음악 2009/11/15 22:21 Posted by initialz.net


Depapepe의 음악은 어찌보면 비슷비슷하다는 생각을 가지기도 하지만 잊고있던 기타연주의 매력을 보여주는 것은 확실하다. 일단은 음악하는 본인들은 참 즐겁게 음악을 하는 것 같아 좋다.

나도 즐겁게, 시작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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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depapepe

Lea Salonga - Reflection(from Mulan)

Music/오늘의음악 2009/11/12 00:48 Posted by initialz.net


디즈니 2D애니메이션의 마지막 불꽃...(물론 뒤에도 몇몇 작품이 있었지만, 나에겐..)

들을때마다 빠져드는 레아 살롱가의 목소리가 전면에 나와서 너무나도 행복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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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마음속엔 강이 흐른다

Music/오늘의음악 2009/10/19 00:26 Posted by initialz.net

Holding you, holding you,
It's in you, river flows in you
천천히 천천히 내 맘속에 강은 흐르고
Holding you, holding you,

이루마의 음악.. 맘에 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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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오늘의음악 2009/09/21 22:27 Posted by initialz.net



구름타고 저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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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에게힘이된다면내것이조금적어져도난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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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 Voyage

Music/오늘의음악 2009/09/21 00:50 Posted by initialz.net



내가만약날개가있다면날고싶다새로운시작을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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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의 공연, 그리고 새앨범 소식.

Music 2009/06/27 22:56 Posted by initialz.net

윤상의 공연이 다가오는 7월 7일,8일에 있다. 올해의 공연의 시작을 윤상과 하게될 것 같군. 예매도, 같이갈 사람도 없지만 그냥 갈 작정이다. (물론 예매는 해야가니깐. 그냥.ㅎㅎ)

공연소식과 아울러 윤상의 홈페이지에 들렀다. 비록 인트로 밖에 안바뀌었지만... 그의 새음악을 들을 수 있다.



http://yoonsang.net/


음악만들어도 설레는 이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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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s Your Color?

Music/오늘의음악 2009/06/08 00:33 Posted by initialz.net





What's your color?

http://www.donrelyea.com/front_img/ip_monochrome2.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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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음악

아무생각없이 코딩하며 흘러나오는 음악을 듣다, 나윤권의 미행을 들었다. 마치 성시경노래를 듣는듯한 느낌... 묘하게 매력이 있는것 같다. 윤종신의 곡.. 아마 보컬디렉팅도 같이 하지않았을까 하는 어줍잖은 생각하면서 그의 노래에 빠져든다.

들을때마다 느끼지만 윤종신의 곡에는 약간의 B-Side정서가 있는것 같다. 마냥 세련되지도, 마냥 촌스럽지도 않은 도회적인 빈티지랄까.(뭔말인가;)

문득 생각난 김연우의 이별택시나 들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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