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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에 해당되는 글 54

  1. 2010/03/19 이상은의 새앨범.
  2. 2010/03/05 Toe - Goodbye (feat. Toki Asako)
  3. 2010/03/01 Nike CF, Yuna's Just Do It, Two Figures By A Fountain(by Atonement OST.)
  4. 2010/02/03 Nakashima Mika - 流れ星
  5. 2010/01/21 La Casa Azul - La Revolucion Sexual
  6. 2010/01/04 Misia - 逢いたくていま (만나고 싶어서 지금)
  7. 2009/12/17 Pet Shop Boys 가 전해주는 크리스마스 선물.~ It Doesn't Often Snow At Christmas (2)
  8. 2009/12/14 Sarah Vaughan - A Lover's concerto (2)
  9. 2009/11/15 Depapepe - Start
  10. 2009/11/12 Lea Salonga - Reflection(from Mulan)
  11. 2009/10/19 너의 마음속엔 강이 흐른다 (2)
  12. 2009/09/21 CatBus
  13. 2009/09/21 bit by bit, slowly, to you
  14. 2009/09/21 Bon Voyage (2)
  15. 2009/06/27 윤상의 공연, 그리고 새앨범 소식.
  16. 2009/06/08 What's Your Color? (2)
  17. 2009/05/13 마치 성시경의 노래인듯, 나윤권의 미행... (4)
  18. 2009/03/11 서문탁의 Victoria를 들어보세요 (3)
  19. 2008/11/03 문득 생각난 노래
  20. 2008/09/04 Acoustic Cafe - Last Carnival
  21. 2008/08/04 Micheal Franks - The Lady Wants To Know
  22. 2008/07/28 델리스파이스 1~3집 리패키지앨범 예약중 (7)
  23. 2008/07/24 우리나라 음악의 작곡/작사가가 누구인지 알아보는 방법 (2)
  24. 2008/07/14 도심 음악 축제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08(GMF2008) (5)
  25. 2008/07/01 해외 음악을 찾아 듣는 방법 Ep.1
  26. 2008/06/22 [오늘의앨범]20세기 소년- 20th Century Boy (3)
  27. 2008/06/15 윤상의 새음악을 찾다. 그리고 Mo:tet (4)
  28. 2008/06/15 [느낌리뷰]Nell(넬) - Separation Anxiety (3)
  29. 2008/06/14 [느낌리뷰]자우림 - Ruby, Sapphire, Diamond(7번째 정규앨범-2008) (2)
  30. 2008/05/31 Andre Gagnon - Origami(종이접기) (2)

이상은의 새앨범.

알록달록하니 좋구나

알록달록하니 좋구나

요즘 일에 좀 치여 살다가 음악듣는것도 까먹고 있었다. 간만에 새로운 음반을 보다보니 반가운 이상은의 앨범. 알록달록하니 자켓도 맘에 든다.

타이틀은 Something In The Air.

하늘 어딘가...있겠지 내 꿈들이..

http://music.daum.net/album/album.do?albumId=495404 (1분 미리듣기 가능합니다)

ps. 최근 며칠간 나를 위로해줬던 곡은 의외로(?) 카라의 Umbrella...@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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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e - Goodbye (feat. Toki Asako)




마치 물결이 퍼지듯 잔잔함이 퍼져 파도가 된다.

어느새 내 마음은 음악으로 흘러 넘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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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e CF, Yuna's Just Do It, Two Figures By A Fountain(by Atonement OST.)

더보기


광고를 보다가 음악에 끌리는 것이 오랜만이기도 하다보니 음악을 찾는 것이 조금은 어려웠나보다. 처음 볼 때 부터 영상뿐만아니라 음악에 매료되었는데 어톤먼트라는 영화의 음악이었다. 꽤 유명한 음악인 모양이나 영화도, 음악도 처음이었다. 단지 브이 포 벤데타의 음악을 담당하셨던 Dario Marianelli의 음악이라는 정도가 아는 전부일 것 같네,

이번 올림픽을 보면서 역시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은 그녀이지만 앞으로 더 대단해지면 좋겠다는 생각보다 더 없는 젊음을 즐기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래는 음악을 들을 수 있는 Youtube Link
http://www.youtube.com/watch#playnext=1&playnext_from=TL&videos=HW11gr7f3KQ&v=GtFrrYBPz3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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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kashima Mika - 流れ星



며칠전 우연히 밖에서 벅스를 듣다 조작실수로 흘러나왔던 곡, Nakashima Mika음악은 별시리즈가 참 맘에든다.
(참고로 별시리즈는 STARS, WILL, ORION, 자매품으로  見えない星(보이지 않는 별) 이 있음;)


요즘 많이 감성적이 되는 것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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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Casa Azul - La Revolucion Sexual


 

음악적인 자양분의 기근에 허덕이고 있는 요즘, 간만에 검색해본 La Casa Azul의 통통튀는 노래는 기분을 좋게 만들어 줍니다.
 
전 아무리 봐도 좀 유치한가 봅니다. 아직도 이런게 좋은걸 보면. ^__^;



아아 잠시 소개를 하자면(오래되서 제대로 알고있는가 모르겠지만) 라 까사 아줄은 스페인그룹이지만 일본의 시부야케이 음악을 좋아해서 그 둘이 절묘하게 만나 묘한 색깔을 가지고 있는 그룹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뭐가 어찌되었든 신나게 기분을 즐겁게 해주는 음악이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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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ia - 逢いたくていま (만나고 싶어서 지금)


 

요즘 우리나라 음악을 많이 듣고 있지만, 가끔 약간 촌스러운 애절한 음악이 그리울 때가 있습니다.
 
너무 세련된 음악들만 흘러넘치는 것 같아 아쉬운 면이 있습니다. 물론 팔리는 음악이 그러한 면이 있어 어쩔 수 없긴 하겠지만~ 아직도 저는 가슴으로 음악을 듣기에, 누구는 촌스럽다고, 누구는 전형적이라고 할지라도 가슴속에 작은 불씨를 살려주는 음악이 좋습니다.

그런의미에서 Misia의 이번음악은 참 좋네요. 그녀의 가창력이 매력적인 것이 아니라 목 놓아 부르듯 절절함이 좋네요~

포스팅하면서 뮤직비디오를 처음봅니다만 단풍이 참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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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 Shop Boys 가 전해주는 크리스마스 선물.~ It Doesn't Often Snow At Christmas




해마다 크리스마스가 되면 꼭 듣는 곡, 팬cd로만 공개되었던 곡을 포함해서 그들의 크리스마스 앨범이 나왔습니다!!!

블로그의 형체만 남아있는 이 미미한 블로그에서라도 이 기쁜 소식을 어찌 전하지 않으리오~

모두~ Merry Christmas.. ^^


ps. http://www.youtube.com/watch?v=zG0JrWpS58M 아래의 링크로 가시면 7편의 동영상이 존재합니다^^
아 참고로, 국내 음원사이트에도 발매되었으니 들어보세요^^ 전 간만에 시디구입을 해볼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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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ah Vaughan - A Lover's concerto

영화 접속 가운데..

영화 접속 가운데..




새로운 10년이 다가오고 있다. 지난 10년은 과연 나에게 어떤 시간이었을까?
여튼 연말이 되니 듣고싶은 음악이 많이 생긴다. 어느덧 산지 10년이 넘은 시디의 음악을 한곡 듣고파서 꺼내본다.

안타깝게도 이 음악에 관한 추억이라곤 별거 없지만, 이 계절에 듣기엔 여전히 참 좋은 음악이구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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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papepe - Start



Depapepe의 음악은 어찌보면 비슷비슷하다는 생각을 가지기도 하지만 잊고있던 기타연주의 매력을 보여주는 것은 확실하다. 일단은 음악하는 본인들은 참 즐겁게 음악을 하는 것 같아 좋다.

나도 즐겁게, 시작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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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 Salonga - Reflection(from Mulan)



디즈니 2D애니메이션의 마지막 불꽃...(물론 뒤에도 몇몇 작품이 있었지만, 나에겐..)

들을때마다 빠져드는 레아 살롱가의 목소리가 전면에 나와서 너무나도 행복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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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마음속엔 강이 흐른다


Holding you, holding you,
It's in you, river flows in you
천천히 천천히 내 맘속에 강은 흐르고
Holding you, holding you,

이루마의 음악.. 맘에 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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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Bus




구름타고 저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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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t by bit, slowly, to you


누군가에게힘이된다면내것이조금적어져도난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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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 Voyage




내가만약날개가있다면날고싶다새로운시작을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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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의 공연, 그리고 새앨범 소식.

윤상의 공연이 다가오는 7월 7일,8일에 있다. 올해의 공연의 시작을 윤상과 하게될 것 같군. 예매도, 같이갈 사람도 없지만 그냥 갈 작정이다. (물론 예매는 해야가니깐. 그냥.ㅎㅎ)

공연소식과 아울러 윤상의 홈페이지에 들렀다. 비록 인트로 밖에 안바뀌었지만... 그의 새음악을 들을 수 있다.



http://yoonsang.net/


음악만들어도 설레는 이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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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s Your Color?






What's your color?

http://www.donrelyea.com/front_img/ip_monochrome2.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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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성시경의 노래인듯, 나윤권의 미행...


아무생각없이 코딩하며 흘러나오는 음악을 듣다, 나윤권의 미행을 들었다. 마치 성시경노래를 듣는듯한 느낌... 묘하게 매력이 있는것 같다. 윤종신의 곡.. 아마 보컬디렉팅도 같이 하지않았을까 하는 어줍잖은 생각하면서 그의 노래에 빠져든다.

들을때마다 느끼지만 윤종신의 곡에는 약간의 B-Side정서가 있는것 같다. 마냥 세련되지도, 마냥 촌스럽지도 않은 도회적인 빈티지랄까.(뭔말인가;)

문득 생각난 김연우의 이별택시나 들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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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탁의 Victoria를 들어보세요



두곡의 디지털 싱글을 발매한 서문탁님.. 개인적으로 즐겨듣게된건 2006년에서부터였는데 앨범이 나올때마다 매력적인 곡들을 들려줬던거 같다.

하지만 이번만큼 매력적인 느낌을 주는 곡을 만난 적이 없는 것 같다. 내가 좋아하는 프레이즈도 있고.. 아마도 간만에 들어서 그런걸지도 모르겠지만.^^;

꼭 공연장에서 들어보고 싶은곡. 홍보하는 곡은 '너무 많은...' 이지만 나는 Victoria가 좋다~

힙합에 윤미래가 있다면 락에는 서문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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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생각난 노래


Boyzone - Love Me For A Reason

이노래가 갑자기 듣고 싶어 열심히 듣고 있다. 진정 풋풋했던 시절의 음악. 지금들어도 달콤하다 정말 좋은 리메이크 곡(적어도 나에겐.)

불안한 마음은 잠시 접고, 음악에 녹아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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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oustic Cafe - Last Carnival




귓가에 흘러나오는 아련한 음악소리에 묻혀,...



FX36 / Resize / Contr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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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heal Franks - The Lady Wants To Know

..

..



이미지 출처 - http://www.ladypegpoetry.com/umbrellarain.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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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리스파이스 1~3집 리패키지앨범 예약중


교보문고 사이트에 1주일에 3번정도는 가는데 주말에도 한번 새로운 음반들이 있나 들러보았습니다.

그런데 의외의 소식/ 델리스파이스 1~3집 합본 리패키지가 나온다는 예약앨범 소식이었습니다.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Muc.laf?mallGb=MUC&ejkGb=MUC&linkClass=&barcode=8809206251801&clickOrder=UIB)

저는 사실 예전 델리스파이스 음반 소식을 알려드렸을 때 1집과2집을 구매를 했었거든요. 거의 지금 리패키지 가격은 1장가격과 비슷한지라 좀 안타까운 면이 있네요;;

델리스파이스의 초기앨범 세장을 한번에 살 수 있으니 좋아하시는 분들은 구매를 하셔도 좋을 것 같네요.

저는 좀더 생각을 해보고..;;

관련글
2008/03/21 - [Music] - 델리스파이스 음반 재발매(재입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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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음악의 작곡/작사가가 누구인지 알아보는 방법

한번씩 이곡은 누가 가사를 썼고 누가 곡을 만들었지? 하는 궁금증이 들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의외로 검색으로 찾기엔 생각보다 쉽지는 않고 앨범을 구매했다면 앨범 속지를 열어보면 알수 있지만 멜론같은 스트리밍 사이트에서 듣다보면 속지를 열어볼 수가 없지요.

그럴때 사용을 하면 유용한 방법이 있습니다.

저도 얼마전 저작권법에대해 알아보다 알게되었습니다만, 아래의 사이트를 이용하면 됩니다.

http://www.komca.or.kr/search/search-korea.asp

한국음악저작권협회에서 운영하고있는 작품검색기능을 이용하면 저작권협회의 보호를 받는 음악에 한해(거의 대부분의 음악이 이에 속합니다
가수명을 '요조'로 검색한 결과 : 작곡 작사 편곡 까지 볼수 있다

가수명을 '요조'로 검색한 결과 : 작곡 작사 편곡 까지 볼수 있다


국내음악외에 해외음반도 검색이 되지만 정보가 비교적 한정적이라는 단점이 있습니다.

여러가지로 저작권법이 아직은 문제도 많고 이상한 점들도 많지만 궁극적으로 지켜져야 하는 것에는 동의를 하기 때문에 네티즌의 생각과 음악인들의 생각의 접점을 잘 찾아서 웹에서도 음악을 좀더 자유로이 들을 수 있는 세상을 바라며 글을 마무리 합니다.

Ps. 여기서 검색이 되지 않는 음악이라고 하여 저작권법에 보호를 받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단지 가능성이 조금 낮을 뿐이죠.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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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음악 축제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08(GMF2008)

작년에 못간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이 올해에도 열립니다.
이번에는 혼자라도 가려고 덜컥 예매를 해버렸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실 가고 싶은공연은 늘 많지만 시간과 비용으로 인해 고민이 늘 되는데요.
작년에도 못가서 너무나도 아쉬웠던 GMF이기에 올해 저시기가 분명 바쁠 것임에도 불구하고 예매를 하였습니다. 사전예매가 지금 진행중인데(1차 사전예매는 70000원이었어요.ㅠㅠ) 88000원에 인터파크에서 예매중입니다.

아래는 페스티벌의 기본정보를 http://www.mintpaper.com 에서 가져왔습니다.^^

많은 민터들의 궁금증을 자아내온 GMF2008의 기본 플랜이 확정됐습니다.

지난해 여러 가지 과정상의 문제를 거울삼아 보다 확실하고 완벽한 진행을 위해 끝까지 조율과 계약을 거듭한 끝에 부득이 하게도 일정을 변경하여 확정을 내렸구요, 장소와 스테이지도 어려움 끝에 모두 픽스 됐습니다. 3개 스테이지를 운용하다 보니 고려할 것이 꽤 많네요. 일정의 변경으로 혼선을 끼쳐드린 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장소의 경우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올림픽 공원으로 결정됐습니다만, 달라진 점은 지난해 거절당했던 피크닉 분위기의 최상의 장소인 88 잔디 마당을 민트 브리즈 스테이지로 확보 했구요, 도보로 3~7분 거리에 3개 스테이지를 구성, 보다 짜임새 있는 페스티벌을 만들 수 있게 됐습니다.  

2008년 10월 17일(금) ~ 19일(일) 올림픽 공원(OLYMPIC PARK)

- STAGE -

10월 17일 - Club Midnight Sunset @ 88 잔디 마당 (전야제)
10월 18일 - Mint Breeze Stage @ 88 잔디 마당
                Loving Forest Garden @ 수변 무대
                Blossom House @ 피크닉 장
10월 19일 - Mint Breeze Stage @ 88 잔디 마당
                Loving Forest Garden @ 수변 무대
                Blossom House @ 피크닉 장

* 3일간 총 55팀 내외의 아티스트 출연 예정
* 팀 당 스테이지 40min ~ 80min
* 10월 17일 전야제 오후 3시부터 시작
* 18일, 19일 낮 12시~1시 사이에 3개 스테이지가 시차를 두고 시작
* 3일 공연 모두 밤 10시~11시 사이에 마감

- TICKET PRICE -

I ♡ GMF 예매 - 70,000원 (30% 할인 및 GMF2008 기념품 제공)
전야제 - 33,000원 (17일)  
1일권 - 55,000원 (18일, 19일 개별 사용)  
2일권 - 88,000원 (18~19일 양일 사용)
3일권 - 99,000원 (17~19일 3일 사용)
* I ♡ GMF 예매는 라인업 발표 없이 사전에 진행되는 조기 특가 할인 예매입니다.
* 티켓 사이트를 통한 일반 예매는 7월 중 오픈될 예정입니다.

예매를 하시길 원하시는 분은 7월 17일까지 예매하시면 조금더 저렴한 가격에 구매가 가능하십니다. 예매는 아래의 링크를 통해 가능합니다.

http://ticket.interpark.com/Ticket/Goods/GoodsInfo.asp?GoodsCode=08004097

즐거운 음악 축제, 많은 분들이 함께하시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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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음악을 찾아 듣는 방법 Ep.1

해외음악은 국내 음반들에 비해 정보가 조금은 빈약한 것이 사실입니다. 전문적인 음악장르가 있다면 해당 장르의 동호회나 사이트들을 이용을 하면 되겠지만 다양한 종류의 음악을 좋아하거나 그냥 새로운 음악에 대한 정보를 찾고 싶은 분들도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주로 제가 해외음악을 접하는 경로들에 대해 소개를 해드릴까 합니다. 어떻게 보면 뻔한 이야기 들일 수도 있지만 도움이 될까 싶어서 즐겨 찾아가는 사이트들을 위주로 해서 소개를 해보겠습니다.^^

1. 음악 리뷰사이트를 통해 찾아 들어보자.

음악을 가장 많이 들으시는 분들이 모이시는 곳은 다름아닌 음악 리뷰사이트나 음반사이트 혹은 동호회이겠지요. 그중에서 가장 객관적인 정보를 접할 수 있는 곳은 음악 리뷰 사이트입니다. 너무 좋은 말들로만 쓰여져 있는 음반판매 사이트나 멜론등의 스트리밍 사이트에서는 좋은음악을 찾아듣게 되기 보다는 소위 '잘 팔릴'음악을 위주로 듣게될 가능성이 많은것 같아요. 그래서 개인적으로 생각할 때 몇몇 리뷰사이트를 소개해드리면..

  • http://www.weiv.co.kr :시니컬한 리뷰들로 가끔은 모든것을 음악적인 잣대로 들이댄다는 생각이 들때도 있지만 비평된 음반자체들에 대해서 들어봤을때 대체로 만족할만한 앨범들을 얻을 수 있음. 조금은 락음악 위주로 편향적인 부분이 있음
  • http://www.izm.co.kr/ : 대중적인 Pop음악의 비평을 보고싶다면 가볼만한 곳 임진모씨가 꾸려가는 사이트, 가요부분에 대한 글들도 많이 있음
  • http://www.mplug.co.kr/ : Pop 뿐만 아니라 다양한 장르의 글들이 올라오는 뮤직웹진으로 업데이트되는 양은 아직 부족하지만 재미있게 운영되는 듯한 곳

몇년전에 비해 너무나도 많이 줄어버린것이 현실이라 몇 개 밖에 알려드릴 수 없는 현실이 안타깝네요.
이렇게 웹진이나 음악 리뷰사이트 들을 통해 얻은 정보가 부족하다고 생각이 들때엔 조금의 영어 실력을 필요로 하긴하지만 http://www.allmusic.com/ 을 이용하여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무척 방대한 정보량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왠만한 음반이나 음악인의 정보는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언젠가 Ep.2 를 쓰게 되길 바라며 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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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앨범]20세기 소년- 20th Century B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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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소년은 아무 기대없이 들어 무지 기대를 하게 만든 엘범이다. 첫곡 Make A Wish는 마치 Radiohead의 Kid A를 떠올리는 듯 노이즈들과 멜로디들을 멋지게 뿌려두었다. Title곡은 '언제나 둘이서' 라는 곡이지만 개인적으로는 Hello, My Friend가 마음에든다. 이펙터들의 적절한 사용과 댄서블한 비트는 우리나라앨범에서는 쉽사리 들어 보지 못한 사운드인것 같아 반갑고(Acid Rock이라고 해도 될까?^^;) 그속에서도 로우파이의 느낌을 잘 살린 것 같다. T-Rex의 느낌도 나서 즐거운^^

어려운 말들이 한가득 써진것 같지만.. 누구랑 비교를 하기보다 적어도 한국에서 만큼은 자신의 아이덴티티를 가진 그룹이 나온것 같다. 인디의 색깔을 가지고 있지만 충분히 오버에서도 통할 좋은 음악이라는 생각이 든다.(아직은 검색하면 동명의 영화와 만화가 거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긴 하지만^^;)

공연을 가서도 무척 즐거울 그룹 20세기 소년의 셀프타이틀 앨범을 한번 들어보는건 당신의 귀를 장마에서 벗어나게 해줄것 같다.


음악을 미리 들어보시려면

http://search.daum.net/search?w=musictab&m=album_page&q=20%BC%BC%B1%E2%BC%D2%B3%E2&S_ALBUM_ID=A09070950001&lpp=11

를 통해 1분30초간 들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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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앨범]20세기 소년- 20th Century Boy  (3) 2008/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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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의 새음악을 찾다. 그리고 Mo:tet



윤상은 제가 국내 음악인 중에 좋아하는 음악인입니다. 이 블로그에 꾸준히 놀러오신 분들이라면 아실만한 얘기지만요.^^ 그래서 가끔 공식 사이트에도 들르곤 하는데 오늘 우연히 Myspace에서 윤상의 음악을 들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사실 진짜 팬이라면 진작에 알았을법한^^;;)

윤상의 프로젝트 그룹 mo:tet의 음악과 윤상의 곡을 들을 수 있는 곳은 아래와 같습니다.

나는 디지털이다..라는 것을 강조하는 커서가 깜빡이는 Mo:tet의 로고

나는 디지털이다..라는 것을 강조하는 커서가 깜빡이는 Mo:tet의 로고



윤상의 마이스페이스
http://www.myspace.com/yoonsangmusic

mo:tet의 마이스페이스
http://www.myspace.com/motetismusic

Recycle Bicycle 이라는 정체는 확실치않은 마이스페이스(윤상+Superdrive)
http://www.myspace.com/recyclebicyclemusic

Superdrive의 마이스페이스
http://www.myspace.com/junokang

아쉽게 아직 mo:tet의 정규앨범을 여러 이유로 만날 수 없지만 이렇게나마 간만에 윤상의 음악을 들을 수 있다는 것은 정말 큰 기쁨이군요. 주말에 찾은 작은 선물이랄까^^

저는 워낙 일렉트로니카 음악을 좋아하는 쪽이기에 즐겁게 듣고 있지만 윤상의 아날로그적인 감수성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조금은 낯설수도 있겠네요.

저도 언젠가는 마이스페이스에 제음악을 올려놓을 수 있는 날이 오길 기대하며~

ps. 한참 팬분들께는 정말 뒤늦은 뒷북이긴 하지만 마침 신곡이 올라온지 얼마 되지않은 것 같으니 한번 들러보시는 것도 좋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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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리뷰]Nell(넬) - Separation Anxiety



넬(Nell)의 음악에 관심을 가지게 된것은 사실 몇앨범 되지않았습니다.

서태지의 후광을 업고 자란 밴드가 대표적으로 넬, 그리고 피아라는 두 그룹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피아는 비교적 일찍부터 듣기 시작했지만 넬 이라는 그룹의 음악은 우선 가녀리디 가녀린 김종완의 보컬컬러가 마음에 들지않아 끌리지 않아서 듣지 않았습니다.(아직도 넬의 첫번째와 두번째 앨범은 제대로 들어본 적이 없네요^^; 이 글을 작성하고 들어봐야 겠습니다.)

그들의 음악에 관심을 가지게 된것은 블로그에 포스팅 하기도 했던 에픽하이(Epik High) - Swan Songs 앨범에 수록된 곡 중 그의 목소리가 담긴 Let It Rain(넬의 앨범 이름이기도 하죠?^^)라는 곡에서의 김종완의 목소리였습니다. 그래서 동명의 앨범을 듣게되었고 Healing Process라는 개인적으로 참 마음에 드는 앨범도 듣게 되었지요

어쨋건 사설은 이쯤 하도록 하고 이제 본격적으로 앨범에 대해서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늘 그렇듯 음악외에 큰 배경지식없이 개인적 취향과 느낌위주의 글이므로 전문적인 리뷰와는 거리감이 있음을 미리 밝힙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01. Separation Anxiety 
02. Moonlight Punch Romance 
03. 기억을 걷는 시간 
04. 멀어지다 
05. Promise Me 
06. 1:03 
07. Fisheye Lens 
08. Afterglow 
09. Tokyo  
10. 12 Seconds 
11. _


이번앨범의 이름은 Separation Anxiety(분리 불안)이라는 이름을 달고 나왔습니다.
첫번째 곡제목도 동일한 이름이죠 앨범자켓에서 볼 수 있듯 서로 마주보고 있는 것이 아닌 서로 등을 돌리고 있는 사람이 날개에 달려있듯 서로가 헤어지면 더이상 날 수 없을 것 같은 생각을 가지게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작권을 존중하는 차원에서 블로그에 음악을 삽입하지 않기로 하였기에 쥬크온 이라는 사이트에서 제공하고 있는 미리듣기(1분)를 통해 곡의 일부를 들려드리는 점을 양해 바랍니다.(ActiveX를 설치하여야 합니다.)
http://music.jukeon.com/global/common/player/jukeon_player.jo?track_id=1513059,1513058,1513057,1513056,1513055,1513054,1513053,1513052,1513051,1513050,1513049,

별도의 설치가 번거로운 분들은 인터넷 교보문고 사이트에서 별도의 설치 없이 30초간 곡의 중간부분을 들려주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아래 링크를 통해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http://www.kyobobook.co.kr/hottracks/allplay.laf?barcode=8809231381283&musicCd=2360892

안타깝게도 Firefox를 지원하는 미리듣기 사이트는 찾지 못했습니다. 혹시라도 알고계신분은 제보(?)부탁드립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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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작성하다가 어느덧 3달이 지나도 완성이 되지 않았네요.. 미완성인채 그냥 여기까지만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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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리뷰]자우림 - Ruby, Sapphire, Diamond(7번째 정규앨범-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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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우림 앨범은 홀수번째 앨범은 밝은 분위기로, 짝수번째 앨범은 어두운 분위기로 나온다는 얘기가 있습니다.(자우림의 입에서 나온 이야긴지 아니면 자우림의 앨범의 리뷰에서 봤는지는 기억이 나질 않지만 대체로 동의하는 바입니다^^) 그런만큼 이번앨범은 밝은 분위기가 물씬 풍길거라는 기대감이 있었고, 그 기대감에 부응하듯 유쾌한 자우림이 되어 돌아왔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첫번째 앨범을 가장 좋아하는데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5번째 정규앨범과 첫번째 정규앨범을 섞어놓은듯한 컬러를 가진 앨범이 아닐까 하는데요. 최근 4~6에 비해서는 무척 마음에 드는 사운드인 것 같습니다.

따스한 가사를 가진 곡들이 이번앨범에는 참 많은 것 같습니다.

가장 마음에 드는 곡은 '20세기 소년소녀'가 가장 마음에 듭니다. 복잡한 곡들이 많았던 이전앨범에 비해(개인적인 생각으로) 단순한 코드를 가진 곡들 중 단순하면서도 신나는 느낌을 잘 표현한 곡이라고 여겨지며 가사도 맘에 들고 말이죠.^^

그다음은 '27'이라는 곡인데 마치 스웨디시 팝을 듣는 듯 상큼함과 청량함을 김윤아의 목소리로 잘 표현한 곡이 아닌가 하고 여겨지네요.

첫번째 타이틀 곡으로 선정된 Carnival Amour 도 하하하쏭 같은 느낌과 유사하면서도 다양한 김윤아의 매력을 나타내는 재미있는 곡이라고 생각이되구요.

자우림이 어느덧 메이저 데뷔만 10년이 넘은 그룹이 되었습니다. 그들의 음악을 싫어하는 락팬들도 많이 있지만 저는 좋아합니다. 그래도 락음악을 계속 해주니까요. 시장이 어떠하든 그 환경속에서 꾸준히 음악을 10년이상 하는 밴드가 점점 많아 지면 좋겠습니다.

음악을 미리 들어보시려면

http://www.kyobobook.co.kr/hottracks/allplay.laf?barcode=8809231381948&musicCd=2363645

http://search.daum.net/search?w=musictab&m=album_page&q=자우림&S_ALBUM_ID=A09001090013&lpp=20

를 통해 미리 들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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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re Gagnon - Origami(종이접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모놀로그가 우리나라에 소개되고 부터 좋아하게된 Andre Gagnon의 음악은 빠르지 않아서 좋다. 유키 구라모토의 음악은 너무 유려해서 나랑은 잘 맞지 않고 George Winston 은 너무 가벼운듯 하여 오래듣질 못하는데 Andre Gagnon의 음악은 차분히 나를 가라앉혀 준다.

본국에서 발매된 앨범을 다 가지고 있지 못해 그의 디스코그래피도 잘 모르지만 우리나라에 발매된 정규음반으로는 오랜만인것 같다. 3일째 음반을 듣고 있는데 좀더 내 맘이 편할때 들었으면 더 좋았겠다 하고 생각은 들지만 길게 좋아할 그의 음반이 하나 늘어난것 같다. 앨범 자켓도 내가 좋아하는 하늘이고.^^;

가장 마음에 드는곡은 첫곡 종이접기.

링크를 클릭 하시면 음악을 들으실수 있습니다.1분30초간 미리듣기가 가능합니다.(저작권 법을 존중하기 위하여 음원을 블로그에 수록하지 않기로 하였습니다. 마음에 드신다면 구매나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이용하여 주시면 좋겠네요)
http://search.daum.net/search?w=musictab&m=album_page&q=andre%20gagnon%20towa&S_ALBUM_ID=B06000800016&lpp=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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