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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5/05 하나씩 다시 시작하자
  2. 2010/05/03 2004년의 이야기
  3. 2010/02/11 2010년 2월 11일 initialz 2day
  4. 2010/01/01 Happy New Year!
  5. 2009/10/18 2009년 10월 18일 initialz 2day
  6. 2009/10/08 2009년 10월 8일 initialz 2day
  7. 2009/09/23 2009년 9월 23일 initialz 2day
  8. 2009/09/18 2009년 9월 17일 initialz 2day
  9. 2009/07/23 2009년한여름밤의사색
  10. 2009/05/25 Roh...
  11. 2009/03/06 2009년 3월 6일 initialz 2day
  12. 2009/03/06 선택의 연속
  13. 2009/03/02 이런저런 이야기 Season 2009 1/x
  14. 2009/02/13 2009년 2월 12일 initialz 2day
  15. 2009/02/02 2009년 2월 2일 initialz 2day
  16. 2009/02/01 2009년 1월 31일 initialz 2day
  17. 2009/01/29 2009년 1월 28일 initialz 2day
  18. 2009/01/17 2009년 1월 16일 initialz 2day
  19. 2009/01/11 2009년 1월 10일 initialz 2day
  20. 2008/12/24 2008년 12월 23일 initialz 2day
  21. 2008/12/17 2008년 12월 16일 initialz 2day
  22. 2008/12/12 2008년 12월 11일 initialz 2day
  23. 2008/12/11 2008년 12월 10일 initialz 2day
  24. 2008/12/08 2008년 12월 8일 initialz 2day
  25. 2008/12/06 2008년 12월 5일 initialz 2day
  26. 2008/12/05 2008년 12월 4일 initialz 2day
  27. 2008/05/29 3g 휴대폰 해외 로밍전화시 요금 주의하세요
  28. 2008/03/20 목소리
  29. 2005/11/01 그냥 요즘 이야기 (9)

하나씩 다시 시작하자

꿈도 많고 생각도 많고 욕심도 많았던 내가 그렇게 많은 것을 하면서 살고 있지 않다고 느끼는 지금, 뭉뚝해진 연필처럼 깎아서 다시 그림을 그려보자. 한꺼번에 너무 뾰족히 갈아 부러지는 것을 걱정하기 보다 조금은 두꺼운 선이더라도 여러가지를 표현해보자

EASTMAN KODAK COMPANY | KODAK V570 DUAL LENS DIGITAL CAMERA | Normal program | Pattern | 1/1000sec | F/5.6 | 0.00 EV | 3.8mm | ISO-64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06:09:03 14:3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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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의 이야기



떠났다... 나는 떠났다. 외로워서, 혹은 그리워서... 이 답답한 곳을 벗어나기 위해 동해의 한 해수욕장으로.

우선 떠나기 위해서 나는 MD에 내가 좋아하는 곡을 녹음하고 지갑을 확인한 후 터미널로 떠났다.

나는 먼저 행선지를 확인한 후 나의 지정좌석으로 앉았다. 평소 즐겨앉던 창측이 아니라서 출발하면 자리를 옮길 심산으로 빈자리가 있는지 버스안을 한번 둘러보았다.

버스안엔 그다지 많지않은 사람들이 있었다. 그들 중에는 홀로 외로이 신문을 보고 있는 사람도, 아는 사람과의 신나게 수다를 떠는 사람, 처음 만난듯한 아주머니들의 대화들로 색깔을 달리한 시간을 즐기고 있었다.

버스가 출발하자 오랜나의 습관인 캔커피하나와 MD를 꺼내어 말없이 버튼 하나를 꾹 누른다. 캔커피가 가지고 있는 묘한 신맛과 달콤함이 목을 타고 넘어갈때 쯤, 버스안내방송을 밀어내며 녹음된 음악이 흘러나와 내 귀를 어루만져 주었고 이윽고 편안한 마음에 바깥풍경에 눈을 돌린다. 눈이 닿은곳엔 빗방물에 얼룩진 풍경과 한 젊은 여성이 무심한듯 창가를 보고 있었다.

여행은 사람을 다르게 만들어 주는 힘이 있는지, 왠지모를 용기로 '그녀에게 말을 걸어 보고 싶다'라는 충동에 이끌려 무슨 말을 할까 고민하다가.. 결국 수줍음에 이어폰을 내밀며 '한번 들어보실래요?' 라는 얘기를 꺼냈다.

그녀는 싫은지 좋은지 알수 없는 표정으로 그저 이어폰을 받아들어 귀에 꽂았다.

아마도 이 이야기는 여기서 끝일것이다. 몇주전 문서들을 정리하다가 찢어진 수첩종이에 적힌 달랑 1장짜리의 기록이기 때문이다. 아마도 이야기를 더 만들어가고 싶었을텐데 그러지 못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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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New Year!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0년, 새로운 10년, 이제 행복해질 시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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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9월 17일 initialz 2day

  • 우왕 실시간 중계되는 미투라니 완전 즐겁근영(deview)2009-09-17 11:06:59
  • XE를 보면서 느끼는 것은 확장에 대해서 정말 많은 고민을 했다는 것ㅅ…(deview)2009-09-17 16:5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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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한여름밤의사색

언제나 그렇지만 나는 고민이 많다. 그러한 고민들을 누구에게 잘 이야기하는 편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꽁해있는 것도 아니지만~

문득 내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무엇일까 하고 생각해본다. 딱 하고 꼬집어낼순 없지만 생각보다는 가진것도, 얻은것도 많이 있는 것 같다. 하지만 부족한 것도, 없는것도, 포기하는 것도 많은것 같다는 생각을 많이하게 된다. 다 가지고 싶은것은 욕심이겠지만 좀 더 가지고 싶은 마음은 어쩔 수 없나보다.

얼마전 본 글 중에서 39단계 실천론이라는 글귀가 참 기억에 남는다

불가능을 가능케 하는 39단계 실천론 
'세상엔 불가능한 일이 있다.
그러나 불가능한 일이라고 해서
지례짐작으로 포기하고 돌아서서는 안 된다.


가톨릭의 가장 큰 신심단체인 레지오에서는
불가능을 가능케 하는 방법으로 “39단계 실천론”을 제시한다.
39단계 실천론이란 불가능하다고 생각되는 일이 생기면
먼저 목표지점에 이르기까지의 실천과정을 39단계로 나눈다.
까마득한 목표를 39단계로 쪼개어 하나하나 실천해 가다보면
결국 불가능해 보이던 일을 해 낼 수 있다는 것이다.


우선 첫 번째 계단을 오르고, 이어 두 번째 계단을 오르면
세 번째 계단이 나타날 것이고,
이렇게 끝내는 맨 위 계단까지 이어지게 된다는 것이다.

이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아무리 어려운 일이라 할지라도
우선 그 첫 발걸음을 내디뎌야 한다는 가르침이다.
1%의 가능성만이 남아 있더라도 일단 시도를 하면
의외로 활로가 생기는 게 세상사의 묘미다.'

어떤 일과 관련된 부분에 있어서는 참 실천할 수만 있다면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되는 이야기지만,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에 있어서는 조금 다른 생각이 필요한것 같다. 정답도 없고, 오답도 없는 어려운 관계..~

하지만 한가지 확실한 것은 시작하지 않으면 변하지않는 것은 확실하다. 어떠한 식으로든 움직임이 있어야만 다가갈 수 있다.

좀 더 움직이자! 0에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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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h...


하고싶은 말은 많지만. 가슴에 잘 담아두고, 행복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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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의 연속

 딜레마 dilemma 


선택해야 할 길은 두 가지 중 하나로 정해져 있는데, 그 어느 쪽을 선택해도 바람직하지 못한 결과가 나오게 되는 곤란한 상황. ‘궁지’로 순화.


의미상으로는 저런 뜻을 가지는데 바람직하지 못한 결과가 나올지 안 나올지는 지나봐야 아는것이라고 생각하니 조금은 사전적의미가 이상하다고 여겨진다.

여튼, 선택의 연속으로 모든것들이 이루어지게 된다. 갑자기 할일이 많아져서 맘이 급해졌으나, 몸은 하나인것을 어찌할소냐.ㅋ

해야될 것과 하고싶은 것의 충돌정도는 우습게 넘어갈 수 있으나 해야될 것들이 많아져서 선택을 해야하게 되면 우선순위를 따져서 더 필요한 것부터 하게된다. 그것이 어떤 결과를 낳을지는 지나봐야 알 수 있겠지만^^

난 욕심이 많다. 솔직하게 그렇다. 그 욕심이 독이되지 않으면 좋겠다.

모든 결과는 길지 않은 시간에 나온다. 그 때,,,,,, 웃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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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 이야기 Season 2009 1/x


정말 뜸했습니다. 블로그를 안 보는 것은 아니었지만 반쯤 죽어있는 느낌이 들 정도로 고요한 시간을 보내게 했네요.

그냥 이런저런 이야기들을 남기려고 글쓰기를 하다가도 관둔게 몇번 되지만, 오늘은 글을 한번 남겨볼까 합니다.

바쁜 일들이 어느정도 끝나고 이젠 다음을 위한 준비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새로운 것들도 배우고 알아가는 중이고요. 설렘 보다는 여러가지 복잡한 심경이 많긴 합니다만, 하나씩 그 단추들을 채워가야 나를 나로서 만들어 갈 수 있다고 생각이 되기에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우선은 정리를 하고 있는게 있고 그와 더불어 준비를 하고 있는게 여러가지 있습니다만, 그 얘기는 다음 기회에 하기로 하고.. 간만에 음악 얘기가 좀 하고 싶습니다.

먼저 이블로그에 자주(?) 들러주시는 splenic님께서 얼마전 댓글로 남겨주신 검정치마의 곡인 좋아해줘를 한동안 샤워테마(?)로 열심히 들었습니다. 그밖의 샤워테마(?)로는 어울리지 않게도 메이다니의 몰라 ing.. 과 Beyonce의 Halo John Legend 의 Good Morning을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요며칠간은 친구와 함께들은 Alan Parsons Project의 음악중에서 Time과 예전 미네소타사냥꾼님께서 소개해주신 Nujabes의 Luv Sic, Musiq Soulchild 의 Just Friends, 이한철 새앨범인 순간의 기록과 Pet Shop Boys의 Disco 4를 구매한 기념으로 듣는 중입니다. 시간에 비해서 음악을 많이 못듣고 있는데 그냥 그렇게 듣고 있습니다. 장르같은것은 전혀 없네요.^^;

음악듣는 재미가 조금 줄어가는 시기인가봅니다. 그냥 들리는 음악만 듣는걸 보면 말입니다. 다르게 해야될 것들이 많이 있어서 그런거 같긴하지만, 음악은 내삶의 에너지! 이므로 에너지보충을 좀 해야될 필요가 있네요.

여러 가치관들이 많이 흔들리는 시기입니다. 현실과 이상, 그리고 나에 대한 고민을 절실히 하고 있습니다. 답은 사실 잘 모르겠습니다만, 잘 정리할 필요성은 있는데, 생각만큼은 쉽사리 정리가 되지않는군요. 노력중입니다.

간만에 적은 글이 영 정신없네요.^^ 혹시라도 이글을 읽으신 분이 계시면 추천곡으로 '허민'의 '멈추지 않는 시간의 끝' 이라는 곡을 들어보길 권해드립니다. 그냥 영양가 없는 글을 읽어주신데에 대한 조그마한 보상이 되었으면 합니다. 링크는 따로 걸어드리진 않겠습니다만 어렵지않게 접하실 수 있을것입니다.

아마 이런 글은 한동안은 잘 없을 것입니다. 그냥 그럴것 같습니다. 하지만 당신과 이야기 하고 싶기에 즐거운 이야기나 진지한 고민에 대한 단상으로는 만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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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사갑니다. 서울 신림동으로… 드디어 독립, 드디어 불확실, 드디어 기회, 드디어 도전, .. 모든 새로운 일들이 섞여있을 그곳으로 갑니다. 쉽게 얻을수는 없을지라도 기회의 장소와 시간으로..2009-02-12 23: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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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말 간만에 듣는 전자음악의 깊은(?)맛이 느껴지는 앨범. 특히 타이틀 랄랄라는 소녀시대보컬을 바탕으로 너무 멋지게 나온곡인것 같다.(me2music, 윤상, 소녀시대, 랄랄라)2008-12-11 17:3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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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2월 10일 initialz 2day

  • 남들은 크리스마스에 산타를 기다리지만 나는 크리스마스에 공인인증서 갱신을 기다린다.@_@(크리스마스, 공인인증서, 산타)2008-12-10 10:31:47

이 글은 initialz님의 2008년 12월 1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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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2월 8일 initialz 2day

이 글은 initialz님의 2008년 12월 7일에서 2008년 12월 8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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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2월 5일 initialz 2day

  • 브로콜리 너마저정규앨범 예약중! 과연 앵콜요청금지를 넘는 곡이 나올것인가?(브로콜리 너마저, 앵콜요청금지)2008-12-04 16:12:24
  • 와아.ㅠㅠ 오늘은 첫눈도 오고 윤상의 새앨범(Song Book)도 나오고 기쁜 일 만땅(윤상, 첫눈)2008-12-05 10:40:25

이 글은 initialz님의 2008년 12월 4일에서 2008년 12월 5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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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2월 4일 initialz 2day

이 글은 initialz님의 2008년 12월 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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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g 휴대폰 해외 로밍전화시 요금 주의하세요

얼마전 3G 폰으로 변경하면서 SKT로 옮겨왔는데 미국출장을 갈일이 있어 자동로밍을이용하였습니다. 1분에 1000원 문자는 1건에 150원 이라고 알고 사용을 하였는데 돌아와서 확인을해보니 무려 4만원에 가까운 요금이 부과되어있던 것입니다.(실 통화횟수는 5~6회에 1~2분 내외였습니다)

그래서 114를 통해 확인을 하여 내역조회를 하였더니 1분이 안되는 통화에 부과된 금액은 2200원, 통화가 성공이 되지 않은 것에도 요금이 부과 된것들이 있더군요.(전화를 안받아서 두번 걸었던 것은 1분47초로 계산되어 4400원이더군요) (통화성공전의 연결음도 부과될 수 있다고 안내를 해주시더군요.)


문자도 두배인 건당 300원 이더군요.

똑같은 전화를 사용하는데 왜 3G만 2배의 요금을 내야 하는지 참 알 수 없습니다만 어쨌건 정확한 과금체계를 확인을 안하고 간 제 탓도 있으므로 별도의 클레임은 걸지 않고 조용히 전화를 끊었습니다.

아래는 로밍 요금에 대한 안내페이지입니다. SKT사용자의 경우 http://www.tworld.co.kr/jsp/brand/roaming/controller/IndexMainServlet.jsp 페이지에서 로밍 요금이나 지역등에 대해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꼭 확인해보시고 사용하시는게 현명할 것 같네요. 다음엔 MYLG070전화를 만들어가던지 해야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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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

제 목소리를 궁금해 하시는 몇몇분께(아주 몇몇분;;)들려드리는 제 목소리입니다.

사실 목소리 들려드리겠다고 한지는 한참 지난것 같은데 이제서야 들려드리네요. 야밤에 갑자기 맘이 동하여 이렇게 파일을 녹음해 보았습니다.


그냥 인사멘트이니 큰 기대하지 마시고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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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요즘 이야기

하루하루 흘러서 어느덧 내인생은 8925일째의 시간을 달리고 있다. 크리스마스가 54일 밖에 남지 않았고, 올해가 60일밖에 남지 않았고 내 인생의 9000일도 75일밖에 남지않은 길지도 짧지도 않은 시간이 흘러갔다. 이중에서 의미있는 날은 기껏해야 새해. 2005년에서 2006으로 한자리만 바꾸는것도 첨에 몇번은 어렵더라.


여전히 시간은 흘러가고 있고 여전히 쌓여있는 레포트가 있으며 누구의 안부를 걱정하고 누군가 나의 안부를 물어온다 그렇게 툴툴거리며 살지만 자그마한 즐거움에 기뻐하며 산다. 재미삼아 사본 로또가 한자리도 맞지 않는 지지리도 행운이란 녀석과는 거리가 먼 녀석이긴하지만 조그맣게 오가는 글들에 기뻐하고 별것 아닌일에 소심해하며 하루를 흘려보낸다. 일상다반사라고 하기에도 쪼잔한 일들의 반복 뿐이지만


극도의 행복도, 극도의 슬픔도 아직까지 나에겐 없었던듯 하다. 행복해서 죽을것 같다거나 세상이 싫어서 죽고싶다 라는 생각을 해본적도 없는것 같다.


인생에 있어서 누구나 기회가 찾아온다고들 한다. 나는 그 기회가 언제인지는 확실히 모르겠다. 하지만 요즘들어 그 기회가 지금이 순간인것 같다고 여겨질때가 있다. 놓치지 않아야 할 인생에 있어서의 전환점이 지금이 될것 같은 생각이 자주 든다. 가장 변하기 좋은 시기인것 같기도 하고 그렇게 되고 싶기도 하다. 그게 겉모습이든 속마음이든 말이지..


몇달째 머릿속에 소설이 제대로 들어오지 않는듯하다. 주욱 보고 있는 페이퍼도 그저 한번 훑어보곤 책꽂이에 꽂히는 불쌍한 신세가 되었다. 가슴은 메마르고 머리는 비어가는 최악의 상황.


내 인생의 소설은 8925일째 오늘은 어떤 챕터에 속해 있을까. 절정이 있기나 하는 소설인지, 너무나도 읽기 밋밋해서 아마도 출판되지 않을 이야기들 뿐이지만 문득 생각난다.


이 글을 읽고 있는 분!~ 로또에 걸릴만한 확률보다 더 어렵다는 내 블로그에 들러준 당신에게 행운이 불행보다 더 크기를 바랄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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