벅스 정기점검중엔 라디오가 공짜!

Computing 2009/01/20 02:19

오늘 이밤에 음악감상중이었는데, 하나씩 서비스들이 점검으로 넘어가더니 모든 서비스들이 점검 메시지를 띄우면서 음악감상이 안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작업시간 : 2009년1월 20일 오전 02:00 ~ 08:00)

물론 가장 좋은것은 서비스가 지속적으로 서비스 되는 것입니다만, 부득이하게 정기점검을 할때는 이렇게 음악을 감상할수 있도록 제공해주는 벅스가 기특해보이네요^^

지금 무료로 음악을 들으시려면 클릭하세요^^

벅스 정기점검

벅스 정기점검

저작자 표시 비영리

'Computing' 카테고리의 다른 글

벅스 정기점검중엔 라디오가 공짜!  (0) 2009/01/20
Winter of Code에 참여합니다.  (0) 2009/01/19
검색결과의 개인화  (0) 2008/11/25
한게임 그리고 nhn  (0) 2008/11/21
매장 BGM전문 서비스  (0) 2008/11/18
위키피디아의 에스페란토 섹션을 보고..  (1) 2008/08/18
posted by initialz.net

Winter of Code에 참여합니다.

Computing 2009/01/19 20:37

이런저런 일들이 꾸준하게 개인적으로 일어나고 있는데, 개발하면서 살겠다고 생각을 하고 있는 만큼 스스로를 한단계 더 키워나가기 위해 여러면에서 노력을 해야될 시간인지라 올해에도 수행되는 Winter of Code에 참여할 것을 결심! 여러 프로젝트중에서 가장 나에게 어울리고 가장 나를 키워줄 프로젝트가 있어 참가를 하였습니다.

참가할 프로젝트는 '기업용 마이크로 블로깅 서비스 개발'이라는 제목을 가진 프로젝트로 Twitter를 기반으로 하여 기업에서 전사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툴을 개발하는 멘토링 프로그램입니다. 예전에 멘토를 학교에서 해본적은 있는데, 그때에는 책이나 교재를 바탕으로 실습하는 것이었지만 지금하는 것은 제가 멘티로 참여하는데다 정해진 대로 수행하는 것이 아니기에 여러면에서 재미도 있을 것 같고 보람있는 시간이 될것 같습니다.

지금도 참여신청이 되는것 같으니 혹시 관심이 있는데 미처 참여를 못하신 분들은 얼른 참여신청을 하시기 바랍니다.^^

참여하실 주소는 http://devmento.co.kr/devmain/woc/wocproject/perform/perform_detail.jsp?pfseq_no=93&dataSeq=5&curPage=1&sortKey=&sortType=&searchKey=&searchWord=&cate_code=

이며 회원가입을 하셔야 참여가 가능합니다.^^


프로젝트명 : 기업용 마이크로 블로깅 서비스 개발_최환진
담당멘토 : 최환진
프로젝트 라이센스 : LGPL
프로젝트 개요 : 트위터를 기업 내의 커뮤니케이션 툴로 변신 (프로젝트의 목표)
- E-mail, wiki 이외에 트위터 기반의 비동기 커뮤니케이션 기능을 업무에 활용
- 업무 진행과정의 small-talk를 시스템적으로 저장/관리 (회의를 줄이고, 커뮤니케이션의 밀도를 높임)

 프로젝트를 통해 얻게 되는 기획/개발/서비스적 기회 들
- Hot Trend의 서비스를 기획하고 개발할 수 있는 경험을 체득
- 마이크로블로그 기반의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에 대한 응용력이 향상
- 다양한 기술적 실험이 가능 – Ajax, MVC의 개발방법 적용
- 유/무선 통합 서비스에 대한 아이디어 습득의 기회 제공

 프로젝트 설명
- 마이크로블로깅을 기업용 생산도구의 일환으로 웹 서비스 형식으로 구현
- 트위터와 같은 글자수 제한은 없으나, 다양한 미디어 첨부 기능을 제공
(이미지,비디오등)
- 기업의 내부적 니즈에 알맞도록 다양한 채널, 그룹, 권한설정, 다양한 뷰방식을 제공
- 기업 내부의 friend, fan을 만들 수 있으며, 다양한 actitity에 손쉬운 참여/탈퇴 가능
프로젝트 설명 :

프로젝트 명
기업용 마이크로 블로깅 서비스 개발
프로젝트 요약
트위터를 기업 내의 커뮤니케이션 툴로 변신 (프로젝트의 목표)
- E-mail, wiki 이외에 트위터 기반의 비동기 커뮤니케이션 기능을 업무에 활용
- 업무 진행과정의 small-talk를 시스템적으로 저장/관리 (회의를 줄이고, 커뮤니케이션의 밀도를 높임)
 
프로젝트를 통해  얻게 되는  기획/개발/서비스적 기회 들
- Hot Trend의 서비스를 기획하고 개발할 수 있는 경험을 체득
- 마이크로블로그 기반의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에 대한 응용력이 향상
- 다양한 기술적 실험이 가능 – Ajax, MVC의 개발방법 적용
- 유/무선 통합 서비스에 대한 아이디어 습득의 기회 제공
 
프로젝트 설명
- 마이크로블로깅을 기업용 생산도구의 일환으로 웹 서비스 형식으로 구현
- 트위터와 같은 글자수 제한은 없으나, 다양한 미디어 첨부 기능을 제공
(이미지,비디오등)
- 기업의 내부적 니즈에 알맞도록 다양한 채널, 그룹, 권한설정, 다양한 뷰방식을 제공
- 기업 내부의 friend, fan을 만들 수 있으며, 다양한 actitity에 손쉬운 참여/탈퇴 가능
 
프로젝트 구현 상세
프로젝트 세부 기능 사항 및 일정
 
- 1단계 (1월)
사용자 로그인/로그 아웃
사용자 등록/수정/탈퇴
친구( following)/팬(follower) 신청/차단/승인
마이크로 블로그 update 입력/표시(리스트)/댓글(reply)/private message 전송/삭제 
파일 업로드(사진,문서등)
 
- 2단계 (2월)
Hashtags/채널/사용자 그룹핑 지원/채널 및 그룹핑 기반 메시징 전송지원
 
- 3단계 (3월)
Message View/Threaded View 제공
Daily기반 e-mail 전송/RSS 지원
Open API 지원
 
제약 및 요구 사항
프로젝트 제약, 요구 사항
 
- Apache, MySQL, PHP(PEAR 라이브러리) 유 사용 경험
- 미투데이, twitter 유 사용경험
- 커뮤니티와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높은 관심
- Ajax등의 사용경험이 필요
-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경험에 대한 기획 및 설계에 높은 관심
- 기업 솔루션에 관심(필수는 아님)
- 팀 플레이가 가능한 수준의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보유
- 프로젝트 관리에 관심이 있거나 이번 기회에 배우고자 하는 높은 의욕을 갖는 멘티
- 평소에 다양한 웹 서비스의 사용 경험이 풍부
 
라이선스
LGPL
 
추가 정보
프로젝트를 잘 수행하기 위해 미리 공부할 수 있는 정보 혹은 참고 서적
 
- 웹 사이트 – http://www.twitter.com / Yammer – http://www.yammer.com
- http://ko.wikipedia.org/wiki/트위터
- 기업용 마이크로블로깅 서비스가 갖추어야할 기능들은 무엇일까 ?
- 기업 마이크로블로깅 : 성공 할 수 있을까 ?
- List of Enterprise Microblogging Tools: Twitter for the Intranet
- 마이크로 미디어는 어떻게 변화하고 있을까 ?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간단한 과제 혹은 예제
- Open Source - Laconica - The Open Micro blogging Tool - http://laconi.ca/trac/
 
프로젝트를  규정 지을 수 있는 Keyword
- Open Source, Micro-blogging, Enterprise, asynchronous, small-talk
 
시스템 환경에 적합한 언어
 

저작자 표시 비영리

'Computing' 카테고리의 다른 글

벅스 정기점검중엔 라디오가 공짜!  (0) 2009/01/20
Winter of Code에 참여합니다.  (0) 2009/01/19
검색결과의 개인화  (0) 2008/11/25
한게임 그리고 nhn  (0) 2008/11/21
매장 BGM전문 서비스  (0) 2008/11/18
위키피디아의 에스페란토 섹션을 보고..  (1) 2008/08/18
posted by initialz.net

검색결과의 개인화

Computing 2008/11/25 21:02
검색결과의 개인화에 대한 재미있는 생각들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Google이 그 선두주자로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데 그와 관련한 정보들도 있고.. 좀 정리가 되면 포스트로 남길까 싶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Computing' 카테고리의 다른 글

벅스 정기점검중엔 라디오가 공짜!  (0) 2009/01/20
Winter of Code에 참여합니다.  (0) 2009/01/19
검색결과의 개인화  (0) 2008/11/25
한게임 그리고 nhn  (0) 2008/11/21
매장 BGM전문 서비스  (0) 2008/11/18
위키피디아의 에스페란토 섹션을 보고..  (1) 2008/08/18
posted by initialz.net

한게임 그리고 nhn

Computing 2008/11/21 00:54

정말 대단한 nhn인듯한 지표입니다. 테트리스의 성공과 더불어 적어도 캐주얼 게임시장은 꽉 잡은듯한 인상이네요 daum이 한게임을 인수할 기회를 놓친걸 아쉬워 할만하다는 생각이 절로듭니다. 게임에 관해서는 돈을 들이붓고 있는 CJ인터넷계열의 넷마블도 선전하고 있지만 쉽사리 격차가 좁혀들것 같지는 않네요. 국내 최고의 게임회사라고 불리우는 넥슨과 엔씨소프트가 좀더 분발해야 할것 같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posted by initialz.net

매장 BGM전문 서비스

Computing 2008/11/18 10:59


개인적으로 매장 음악 선곡에 대한 생각들에 대한 여러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합법적인 음원 서비스를 하는 곳보다는 그저 스트리밍 서비스를 통해 음악을 틀고 있는 곳이 많이 있지만, 앞으로는 법적인 제제나 인식의 변화로 점점 성장할 시장이라고 여겨집니다.

대형 프랜차이즈들은 어차피 충분히 이러한 것들에 대한 투자를 하고 있으니 넘어가고, 소형 커피샵이나 술집등에서 앞으로의 수요가 예상된다고 할수 있을텐데, 이러한 매장 BGM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기업들을 찾게 되었습니다.

일단은 아이디어에 대한것은 다음에 얘기를 하기로 하고... 간단한 시장조사를 해보았습니다.



KTF 뮤직 : 뮤직 매니저 http://b2b.musiccity.co.kr/my_musicmanager/index.html

KT SHOPCAST http://shopcast.bizmeka.com/ 

비즈멜론 http://www.bizmelon.co.kr/

비즈큐팅 http://biz.qting.co.kr/

매장전문방송 http://www.csb.co.kr/

매장음악전문방송 티온 http://www.teeon.net/index.2008.jsp

매장음악 컨설팅 http://www.stylemusic.co.kr/

아마 이보다도 더 많을것 같은데 생각보다 많은 기업에서 매장음악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좀더 자세한 분석이 필요 할듯하고 위의 서비스 중 가장 나은 서비스가 무엇인지는 좀 더 검토를 해보아야 겠네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posted by initialz.net

위키피디아의 에스페란토 섹션을 보고..

Computing 2008/08/18 15:47
전세계에서 가장 큰 사전이 되어가고 있는 위키피디아(위키백과) 를 잠시 사용하다가 한국어위키가 7만단어가 넘었다는 이미지를 보게 되었습니다.(좀 더 분발해야겠네요^^;)
 그래서 대문에서 다른 언어들을 보다가 에스페란토어로 된 페이지가 10만단어가 넘는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사실 저는 잊혀진 언어라고 생각을 했는데 많은 사용이 있구나 싶네요.

에스페란토어는 전세계 공용어를 목표로 하는 가장 널리 알려진 언어로 자세히는 저도 모르지만 배우기가 비교적 쉽다는 장점을 가진다는 점과 예전 윤상씨랑 작업을 하시는 박창학씨가 관심이 많아 이언어가 윤상의 네번째 정규앨범인 이사 앨범에 사용되었다는 정도 였거든요.^^

물론 기본적으로는 우리나라에서는 영어를 외국어로 습득하는게 기본입니다만, 제2외국어학습의 기회에 에스페란토어를 포함시키는 것도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듭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이 동일한 언어로 말할 수 있다면 우리가 볼 수 있는 세상이 더 커지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에스페란토 어를 소개한 한국어 위키페이지는 아래의 주소로 가실수 있습니다.
http://ko.wikipedia.org/wiki/%EC%97%90%EC%8A%A4%ED%8E%98%EB%9E%80%ED%86%A0

Ni Volas Interparoli(우리는 대화를 원한다.)  - 윤상


Post 115 jaroj ekde la apero de la unua libro, nun en la jaro 2002 ankoraux homoj soifas interkomunikigxi.
(에스페란토의) '첫번째 책'의 출간이 있은지 115년이 지난 지금 2002년에도
아직 사람들은 서로간의 대화를 목말라 하고 있다.

Amikoj en la tuta mondo kiuj auxdas nian vokon, do respondu, respondu al ni. Ni volas interparoli kun vi per unu ligvo.
우리의 외침을 듣는 전 세계의 친구들이여 자!,대답하라, 대답하라.
우리는 하나의 언어로 그대들과 대화하고 싶구나.

Tiuj kiuj auxdas nian vokon respondu al ni.
우리의 외침을 듣는자들이여, 우리에게 대답하여라.

Ni volas interparoli kun vi per unu lingvo.
우리는 하나의 언어로 그대들과 대화하고 싶구나.

Respondu, respondu vi en Lapovo, en El paso...
라포보에서, 엘파소에서 대답하라, 대답하라.

이곡의 미리듣기는 http://search.daum.net/search?w=musictab&q=Ni%20Volas%20Interparoli 에서 가능합니다
posted by initialz.net

Windows Live가 Alexa(알렉사) 트래픽 순위 4위?

Computing 2008/08/01 14:56

세계적인 인터넷 서비스 순위를 발표하는  Alexa.com의 글로벌 Top1~10입니다(2008년08월01일가져옴)

Top Sites

Browse the most popular sites on the web. Learn more.

1.
 

Yahoo!


Personalized content and search options. Chatrooms, free e-mail, clubs, and pager.
www.yahoo.com
Site info for yahoo.com Site Info icon
2.
 

Google


Enables users to search the Web, Usenet, and images. Features include PageRank, caching and translation of results, and an option to find similar pages. The company's focus is developing search technology.
www.google.com
Site info for google.com Site Info icon
3.
 

YouTube


YouTube is a way to get your videos to the people who matter to you. Upload, tag and share your videos worldwide!
www.youtube.com
Site info for youtube.com Site Info icon
4.
5.
6.
7.

Wikipedia


An online collaborative encyclopedia.
www.wikipedia.org
Site info for wikipedia.org Site Info icon
8.

Facebook


A social utility that connects people, to keep up with friends, upload photos, share links and videos.
www.facebook.com
Site info for facebook.com Site Info icon
9.

Blogger.com


Free, automated weblog publishing tool that sends updates to a site via FTP.
www.blogger.com
Site info for blogger.com Site Info icon
10.

Yahoo!カテゴリ


有料審査制のディレクトリ。ウェブサービスの形でAPIを公開。
www.yahoo.co.jp
Site info for yahoo.co.jp Site Info icon





마이크로소프트웨어 2008년6월 SNS특집을 읽다가 발견을 하였는데 다른 사이트가 그렇다고 하더라도 Windows Live가 4위라는것은 그리고 그밑에 5위가 마이크로소프트의 MSN이라는것이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놀라웠습니다.

Top10 안의 기업을 보면 야후 2개 / 구글 3개 / MS 3개(Facebook도 MS에서 많이 투자를 하고 있으므로) 정도가 되겠군요(Myspace는 Fox사, 위키피디어는 위키피디어 재단). 트래픽양은 어느만큼 차이가 있는지 모르겠지만 MS가 웹에서 밀린다고 하면서도 저정도의 성적을 유지한다는 것은 의외인듯 합니다.(10위이외에는 14위에 마이크로소프트 홈페이지가 있습니다.)

그래서 나름대로 원인을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일단은 브라우저의 영향이 큰건 같네요. 기본검색이 Live검색이다보니 그러한듯하고. 다른 이유는 잘 모르겠네요^^
어쨌건 저 싸움에서 야후를 MS가 먹으면 양자구도가 성립을 하겠군요. 제 입장에선 재미있는 기업간의 전쟁이지만 사활을 건 인터넷 전쟁인것 같네요^^
posted by initialz.net

mms는 email로 보낼수 있네요^^

Computing 2008/01/05 20:58

mms로 받은 동영상을 컴퓨터로 옮기려다 보니 알게된 사실입니다.

mms는 이메일로 전송이 가능하군요. 단순히 보내는 전화번호 대신에 email주소만 적어주면 이메일로 전송됩니다.
위의 기능을 이용하여 pc매니저에서 저장된 첨부파일을 pc로 전송할수 없는 단말기에서도 전송이 가능하더군요. 제가 쓰는 SKY-U160k의 경우 pc로 mms의 첨부파일을 옮길 수 없도록 되어 있습니다.

혹시 저와같은 고민을 하시거나 아님 다양한 용도로 이메일을 활용할 수 있을것 같네요

posted by initialz.net

구글 번역의 버그? 혹은 장난? 재미있는기능

Computing 2007/12/27 19:10

구글은 참으로 많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고 또 그 서비스들이 대체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번역서비스도 많은 업체에서 제공하고 있고 구글도 역시 제공하고 있습니다.
http://www.google.com/language_tools?hl=ko
를 통해 구글번역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죠.

이 구글 번역기는 버그인지 아니면 장난인지 모르겠지만 희한하게 번역 되는 것들이 있습니다.

우리나라 대통령이 그 번역의 첫번째 대상인데요.
번역어 No Moo Hyun을 입력해 보겠습니다.

No 무현;;

No 무현;;

조금은 웃기지만 이런 번역은 대부분의 번역기가 이런 특성을 가지고 있기에 그러려니 할 수 있죠 하지만 번역 텍스트를 Moo 를 입력하면~

음메~

음메~


위와같이 번역이 됩니다. 여기까진 '오~ 의성어도 번역이 되는구나!' 하고 감탄을 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하지만 Hyun을 입력해 보면~

헉. 노무현!

헉. 노무현!

사람이름으로 번역이 되어버립니다.
더 가관인것은 lee myung bak을 입력 했을 때인데요

이승엽과 민박을 하나로~

이승엽과 민박을 하나로~

참으로 묘한 결과가 나오지요.^^;; 어쩌다보니 우리나라 대통령의 이름들을 들먹이게 되었는데(그럼 이글은 정치관련 포스트인가요?^^;)이번엔 연예인 중에 한명으로 해보겠습니다.갑자기 생각나는 사람이 탁재훈이라서 Tak Jae Hoon 을 입력해 보았습니다.

탁재훈은 주한과 무슨관계일까요?^^;

탁재훈은 주한과 무슨관계일까요?^^;

Jae 라는 단어가 주한으로 바뀌어서 번역이 되는 결과를 보실 수 있습니다.

위와같이 참 신기한 버그랄지, 이스터 에그랄지 그러한 것이 이 구글 번역에 있다는 사실을 오늘 알게되었기에 한번씩 해보시면 재미있을듯 하여 포스팅 해봅니다.

한번씩 해보시고 결과를 알려주신다면 더욱 재미있는 포스팅이 될것 같은데..^^ 도움요청 해봅니다.
그럼^^

posted by initialz.net

네이버로 작은정성 보태기

Computing 2007/12/18 10:05

최근 정치적인 이유(?)로 블로거들 사이에서 많은 지탄을 받고 있는 네이버인데요, 마음에 드는 것 중 하나를 꼽으라면 해피빈 이라는 서비스를 통해서 꽤 오래전부터 기부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아름다운 재단 : http://www.beautifulfund.org/ 에서 실제적인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이 해피빈이라는 것은 네이버 안에서 할 수 있는 여러 활동을 통해 콩이라는 것을 만들어 이것을 일정수량 기부함으로써 생기는 작은 단위인데 싸이월드의 도토리 처럼 1개의 콩이 100원의 가치를 지닙니다.


작은 정성을 보태기 위해 어떤 돈을 들이지 않고 자그마한 노력만 있다면 한달에 적어도 2000원 가량의 기부를 할수 있는 것이 이 해피빈의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해피빈을 모으는 두가지 방법에 대해서 오늘은 소개해드릴까 싶어 이렇게 포스팅합니다.


네이버 마일리지로 콩 만들기

네이버 마일리지는 네이버 메일을 쓰시는 분들이라면 자신도 모르게 쌓여있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같은 경우는 이 마일리지를 쓸 곳이 없어서 10000점이 넘도록 그냥 쌓아뒀다가 이번에 이 마일리지를 콩으로 전환하여 태안반도에 기름유출사태지역에 기부하였습니다. 마일리지는 최대 5000점만 콩으로 교환이 되며 500마일리지가 하나의 콩으로 바뀌므로 1000원가량을 기부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한번에 5000마일리지만 전환 할 수 있는 것인지, 아니면 id에서 한번밖에 전환이 불가능 한지는 저도 아직 하루가 지나지 않아 확실하지는 않네요^^

해피빈 콩으로 전환하기

해피빈 콩으로 전환하기

 네이버 메일로 콩 만들기

비교적 최근에 서비스를 시작한 콩 메일보내기를 통해 한달에 최대 20개의 콩을 모을 수 있습니다. 단지 콩 메일로 보내기만 선택하시면 하단에 해피빈의 여러 기부사업에 대한 배너 같은것이 붙는 대신에 1개의 콩이 자신의 id에 생기게 됩니다. 이 콩으로 자신이 기부하고 싶은 곳에 작은정성을 보낼 수 있지요.

네이버 메일 콩메일 쓰기

네이버 메일 콩메일 쓰기

일반 메일에서 콩메일로 전환하기

일반 메일에서 콩메일로 전환하기

학생인 저에겐 아직 누구에게 기부를 한다는 것이 익숙치는 않은 일입니다. 아직 나눔의 진정한 의미도 잘 모르는 것 같구요. 하지만 내 작은 정성을 통해 누군가가 웃음지을 수 있다면, 그리고 그 웃음을 계속 유지 할 수 있다면 저도 큰 기쁨일것 같다는 생각은 듭니다. 네이버 메일 서비스를 이용하시는 분들이라면 이참에 콩메일을 통해 메일 한통씩 보내보는 것은 어떨까요?^^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posted by initialz.net

KTF 도시락, 장애발생에 대한 무성의함

Computing 2007/11/08 15:52

금일은 KTF 도시락 웹서비스와 음악을 들을수 있도록 지원하는 도시락 플레이어의 업데이트로 어제 저녁 10시부터 이용이 불가능하였습니다. 오늘 아침 9시30분경에 정상적으로 작동되는듯 보여서 새로운 플레이어로 업데이트를 하고 사용을 하려던 순간 음악이 재생이 안되어 사이트에 접속하여보니 사이트접속이 정상적으로 되지 않았습니다.

바로 아래의 포스팅에서 언급하였던 도시락 사이트 점검문제는 결국 금일 오전내내 장애를 일으키다가 
해결을 하지 못하였는지 결국 이전의 도시락 플레이어로 복구하는 형태로 새로 설치되어서 현재 사이트와 플레이어가 정상작동하고 있습니다.(오전중에는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에 도시락이 검색순위에 올라올 정도로 많은 분들이 답답하였던 것 같습니다.)

사실 그동안 도시락 플레이어 및 서비스가 좀 느린것과 많은 리소스를 사용한다는 점을 제외하고서는 비교적 만족할 만한 서비스를 제공해주었기에 많은 불만을 가지고 있지는 않았습니다.하지만 이번 일은 좀 많이 마음에 안드는군요 앞선 포스팅에서도 언급하였듯, 상황에 대한 설명이 사이트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다는 것입니다. 사실 웹 서비스라는것이 릴리징 후에 많은 문제가 일어난다는 사실은 충분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러한 문제는 사전의 공지나 사전에 공지가 정상적으로 되지 않았다면 서비스가 복구되고서라도 알려줄 수 있습니다. 그러한 자그마한 사과에 대부분의 사용자는 그런가보다 하고 납득할수 있을 것이고 일부 사용자는 그러한 사과에도 아랑곳 않고 자신이 낸 정당한 금액에서 서비스 받지 못한데 대한 비용을 청구할 것입니다.
요즘은 잘 모르겠지만 예전에 하나포스 인터넷을 사용할때 인터넷이 안되었던 적이 몇번 있었는데 이땐 작업에 대한 공지가 대부분 올라왔습니다. 한 동네나 혹은 하나의 구정도의 권역이 안되는 경우인데도 말이죠.

서비스 장애에 대한 아무런 언급도 없는 도시락 메인페이지(공지사항)

서비스 장애에 대한 아무런 언급도 없는 도시락 메인페이지(공지사항)



만약 이것이 그저 음악에 한정된 것이 아니라 지난번의 SHOW 통화장애 사태처럼 휴대폰이었다면 아마 뉴스에 나올 수준이었겠죠.

하지만 이번 도시락의 경우에는 공지도 없고 알림도 없으며 사과도 없습니다. 마치 아무일 없었다는 듯 말이죠.
KTF를 이용한지 그리 많은 시간이 지나지 않았지만 그동안의 수많은 만족이 이러한,어찌보면 별로 심각하지 않은일로 한순간에 날아가 버렸습니다. 앞으로 좀더 지켜보아야 겠습니다.

관련 이전 글
2007/11/07 - [Computing] - KTF 도시락 사이트 점검(현재 도시락 사용 불가)

이글을 포스팅 한 후 4시경에 도시락사이트에 다시 접속해본 결과 서비스 장애에 대한 공지글이 올라와 있었습니다. 아래는 그 전문입니다.

서비스 지연에 대한 사과 공지 - 조회수16 2007-11-08
 
 
안녕하세요? 음악 에너지 dosirak입니다.

금일 dosirak 서비스 개편을 위한 시스템 점검 중에
아직 완성되지 않은 개편 페이지와 플레이어가 잠시 서비스인 상태로
제공되어 예상보다 긴 서비스 점검 시간으로
고객 여러분께 불편을 드린 점 사과 드립니다.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개편 작업 중에
발생한 일에 대해 고객 여러분의 너그러운 양해를 부탁드리며,
혹시 해당 시간 동안 플레이어 업데이트 및 음원 구매를 하신 고객님께서는
아래의 내용을 참고하시어 서비스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1. 업데이트된 플레이어는 로그인하시면 이전의 플레이어로 자동 복원됩니다.
만일 자동으로 복원되지 않으시면, 현재의 플레이어를 삭제한 후
플레이어를 재 다운로드 해 주시기 바랍니다.


2. 해당 기간 음원을 다운 받으셨던 고객께서는
나의 dosirak의 자유감상 구매 내역 또는 단품 구매 내역 리스트에서
다시 다운로드해 주시기 바랍니다.

3. 마지막으로 플레이어 업데이트 과정에서 현재 PC에 있는 DCF 파일을
새로운 버전의 DCF로 자동 변환하신 고객께서는 서비스 이용을 위해서
DCF 파일을 다시 다운로드하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 번 고객 여러분의 서비스 이용에 불편을 드린 점에 사과 드리며
빠른 시일 내에 보다 나은 서비스로 고객 여러분의 즐거운 음악생활을
약속드리는 dosirak으로 거듭 나겠습니다.

음악에너지 dosirak.com

늦게나마 공지를 해주셨기에 이 포스팅을 삭제할까 하다가 이미 포스팅되었고,(블로거뉴스,티스토리,올블로그 등등,,) 실제 서비스 복구후 무려 3시간 정도 지나서 알려주는 늑장대처이기에 포스트는 한동안 유지하도록 하겠습니다.

ps-점점 IT블로그가 되어가는 것 같은 느낌이 드는군요
posted by initialz.net

KTF 도시락 사이트 점검(현재 도시락 사용 불가)

Computing 2007/11/07 23:44

저는 스트리밍 서비스와 휴대폰에 음악을 다운로드 받기위해 도시락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도시락을 통해 여러 음악을 듣고 즐기고 있다가 약1시간 전부터 음악을 들을수가 없었습니다.
안그래도 사이트 개편과 플레이어 개선에 대한 배너가 얼마전부터 나타나있어서 언제 바꾸는지에 대한 언급이 전혀 없길래 언제 하는지 궁금해 하긴 했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는 뭔가 제가쓰는 라인에 문제가 있나 하고 생각을 하여 컴퓨터를 리붓해보고 다른 사이트도 접속해 보았습니다. 하지만 정상적이길래 혹시 도시락 사이트가 접속이 되지 않는지 들어가 보았더니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러한 글이 떠있군요. 내일 아침까지는 꼬박 도시락을 이용하지 못하겠군요.
과연 저 사실에 대해서 공지사항에 작업공지를 띄웠는지 의문스럽네요. 한두시간이 아닌 10시간 가까이의 작업인데 아무 공지 없이 작업을 하지는 않을것 같긴 한데 말입니다. 왠만하면 도시락 플레이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을 위해 팝업으로 공지를 남겨주었으면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무럭무럭 듭니다. 아니면 도시락 서비스를 이용하는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문자메시지를 보내줄수는 없었는가 싶기도 하고 말이죠.

한달 정액제 서비스로 5000원이라는 어찌보면 많은, 어찌보면 적은 금액을 내고 있는데, 서비스개선을 위한 부득이한 작업인것은 이해를 하지만 좀더 많은 사용자들이 사용하지않는 시간대로 작업을 하였으면 어땠을까 싶고 사전 공지를 좀더 잘 하였으면 어땠을까 싶습니다. 어차피 사용하지 못한 시간만큼 돈을 돌려주진 않을테니까 말입니다.

도시락 운영자분이 이 글을 만약 보신다면 다음 작업시에는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좀 가벼운 플레이어로 거듭났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posted by initialz.net

MS의 라이브 검색이 달라졌다.

Computing 2007/10/06 14:00

MS는 최근 꾸즌히 웹 시장에 대한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얼마전(10/1) MS는 드디어 웹 오피스(Office Live Workspace)를 런칭 하였다는 JI Digital 365 블로그 의 포스트를 보게 되었고, Silverlight라는 새로운 프레임워크(혹은 플랫폼)를 통해 Flash에 대항하기위한 발판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또 tafiti 라는 실버라이트(SliverLight) 기반의 검색 인터페이스를 공개하여 웹서비스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Office Live Workspace Beta

Office Live Workspace Beta

tafiti beta

tafiti beta

tafiti 검색 - Tree형태로 보기

tafiti 검색 - Tree형태로 보기



하지만 정작 기본적인 검색기능에 있어서는 가장 강력한 견제자인 google에 한없이 밀리는 것이 사실인데 이것은 도메인이나 전략 때문이라기 보다는 기본적인 검색 품질에 있어서 google을 따라잡지 못하고 있는것이 문제점 이라고 보여집니다. MS는 이 때문에 기존의 MSN을 버리다시피 하면서 Live 라는 새로운 전략을 통해 다양한 서비스를 만들고 웹 서비스를 팔기위한 새로운 전략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10월에 들어서서(아마도 Office Live Workspace와 같이 런칭한 듯한)Live Search의 기본 UI가 바뀌고 그 품질에 있어서 개선이 되고 있다고 생각될 만한 검색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먼저 개선된 UI를 보시면

Live Search 기본화면

Live Search 기본화면

마치 구글의 메인을 보는 것과 같이 변경되었습니다.(만약 이전에 들어가셔서 설정을 하셨다면 내가 만든 홈 이라는 개인화 홈으로 보이실 수 있습니다.)

검색에 있어서도 웹, 이미지, 뉴스 외에 '학술' 이라는 탭과 '피드'라는 검색 탭이 있는데 이를 통해 논문자료를 서치하거나 rss를 통한 웹 페이지의 구독이 가능합니다.(IE7의 경우 RSS리더 기능을 포함 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검색결과가 이전과는 많이 달라진 모습입니다. 불과 얼마전만 해도 검색을 해보고선 마음에 들지 않는 결과에 국내 포털을 이용하거나 구글을 이용하였습니다. 간단하게 구글과 동일한 검색어를 넣고 검색을 해보았습니다.

검색어 - zard initialz
Google 검색결과 - zard initialz

Google 검색결과 - zard initialz

Live 검색결과 - zard initialz

Live 검색결과 - zard initialz

거의 두개의 검색결과가 같음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이번엔 한국어 검색어를 집어넣어 보았습니다.

검색어 -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Google 검색결과 -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Google 검색결과 -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Live 검색결과 -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Live 검색결과 -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위의 검색 결과를 보았을 때 구글의 경우 위키가 제일 먼저 나오는 결과를 live의 경우는 한 블로그의 타이틀(allblog에 크롤링된 사이트 정보를 통한 수집 인듯)을 가장 먼저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건 어쩌면 조금은 개인적인 검색 취향의 차이일 수 있기때문에 위키의 결과 역시 첫페이지에 보여주는  live검색도 나쁜 품질의 검색이라고는 여겨지지 않는 결과입니다.

마지막으로 예전에 많이 했던 계산기 검색을 해보았습니다.

Google 검색결과 - 2005-54

Google 검색결과 - 2005-54

Live 검색결과 - 2005-54

Live 검색결과 - 2005-54


구글은 역시 결과가 나왔고 live의경우는 계산기 검색이지원 되지 않았습니다.

간단하게 두 검색 사이트를 가지고 비교를 해보았는데 아직은 개인적으로는 구글의 검색결과가 좀더 나은 품질의 결과를 보여준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구글이 도망가는 만큼(구글은 통합검색 체계를 실험하고 있으며 검색결과를 저장해주는 서비스를 새로 런칭하였습니다.)MS도 열심히 따라가고 있는 듯 하여 앞으로의 경쟁이 좀더 재미있어 질듯 하다는 것이 결론입니다. 지금한번 live검색을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구글 검색 - http://www.google.com
MS live 검색 - http://www.live.com



posted by initialz.net

광복절 포탈사이트 로고

Computing 2006/08/15 12:54

Google 광복절 로고

Google 광복절 로고 무궁화를 적절히 활용했네요^^

이제까지 본 구글 로고가 엄청 많지만 그중 가장 맘에 드는 구글 로고입니다.

Empas 로고

엠파스도 멋지군요


네이버 광복절 로고

네이버는 좀 성의 없다 싶기도 합니다.^^;

다음 광복절 로고

다음도 네이버와 비슷하군요.

korea.com 의 광복절 로고

코리아 닷컴은 정작 영문페이지엔 광복절 로고가 없습니다.

하나포스 광복절 로고

광복절용이 맞는지 의문스러운 하나포스 로고


기타 파란, 첫눈,야후,드림위즈,네띠앙,신비로 등은 아무런 것도 없었습니다. 아쉽게도 대표적인 블로그 포탈인 올블로그도 없었구요..

모두 살펴본 결과 개인적으로는 1위 구글,2위 엠파스 3위는 나머지로 점수 매겨봅니다.^^

아래는 광복절에 대한 네이버 백과사전입니다.

광복절 [] -
일본의 식민지 지배에서 벗어난 것을 기념하고, 대한민국 정부수립을 경축하는 날, 8월 15일.

1945년 8월 15일 일본의 항복으로 제2차 세계대전이 종식되어 한국이 독립하였고, 1948년 8월 15일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되었다. 대한민국 정부는 일제의 강점으로부터 벗어난 날과 독립국으로서 정부가 수립된 날을 기념하기 위해 1949년 10월 1일 '국경일에 관한 법률'을 제정하여 매년 8월 15일을 광복절이라 하고 국경일로 지정하였다. '광복'이란 '빛을 되찾다'는 뜻으로서 잃었던 국권의 회복을 의미한다.

이 날은 대통령이 참석하는 독립기념관의 경축식을 비롯하여 전국적으로 기념 행사를 거행한다. 전국의 모든 가정에서 태극기를 게양하도록 권장하고, 정부는 저녁에 외교사절 등을 초청하여 경축연회를 베푼다. 기념식에서는 정인보가 작사하고, 윤용하가 작곡한 〈광복절의 노래〉가 연주된다. 광복회원 및 그 가족에 대한 우대조치로 8월 14~16일까지 전국의 철도·시내버스 및 수도권 지하철을 무임승차하게 하고, 고궁 및 공원도 무료입장하도록 한다.


posted by initialz.net

iriver plus 3 발매

Computing 2006/06/27 02:57

iriver 제품을 쓰신다면 쓰시는 분들도 계실 iriver plus 2가 3로 메이저 버전업을 하였습니다.
u10이나 e10같이 동영상을 재생할수 있는 플레이어를 위해 중점을 두고 개선된 버전인듯 하고 인터페이스가 훨씬 나아져서 잠깐 쓰는 중인데 꽤 만족중입니다.

저는 iriver plus를 cddb가 지원된다는 이유에서도 많이 썼는데 여튼 이제 진정한 mp3플레이어의 매니저로의 기능을 다할 수 있는것 같은 환경이라 여겨 지므로 소개해 드립니다.


다운로드는  : http://service.iriver.co.kr/iriverplus/ip_plus.asp?Page=1&SrchItem=&SrchString=&SrchType=5 
posted by initialz.net

ActiveX 관련 패치후 달라지는 체감사항

Computing 2006/03/07 21:47
엄청 어려운 말로 이루어져 있는인터넷 익스플로러의 설계 변경 관련 안내를 읽어본 후 실제로 어찌 적용되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설치를 해보았습니다.(설치는 윈도우 업데이트에서 사용자 설치를 통해 하실수 있습니다.)

결론 부터 말씀드리면 체감으로 그렇게 많이 와닿게 변한건 없었습니다. 단지 한번의 추가적인 클릭 후에나 사용하다는 것이 차이점입니다. 플래시 메뉴나 미디어플레이어 등을 제어하기 위해선 클릭을 해야한단 것이죠(얇은 테두리가 클릭을 하면 사라집니다.)





클릭을 하면 정상적으로 컨트롤이 가능하고 만약 미디어 임베딩 된것이 기본자동 재생이면 현재는 그냥 재생이 되더군요. 듣기엔 자동재생은 무조건 안된다고 들었는데 말입니다.

이 블로그에서도 음악을 듣기 위해선 한번의 클릭 후에 재생버튼을 눌러주시면 정상적으로 동작합니다.^^

암튼 짧은 사용기였습니다.
posted by initialz.net

PDF를 좀더 빠르게 보자(ADOBE READER SPEED-UP)

Computing 2005/12/31 01:06

블로그에 간만에 컴퓨터 본연의 내용에 관한 주제로 글을 올리는군요.^^;

Pdf를 읽는 Adobe Reader(과거엔 Acrobat Reader)를 많이들 사용하실텐데 Adobe제품군은 시작할때 로딩이 조금 긴편입니다. 많은 연결플러그인 들을 로딩하느라 많은 시간을 들이기 때문이죠, 물론 컴퓨터가 고사양이시면 크게 상관이없으실수 있는 시간이지만 저사양의 컴퓨터인 경우면 로딩시간이 꽤 지루할수 있습니다. 그러한 플러그인 로딩을 불필요한 플러그인을 로딩하지 않게 함으로 실행속도를 향상시키는 툴을 우연히 찾게 되어 알려드립니다.

사용법은 사실 매우간단한데, atfile에 올라온 설명글을 참조하시면 어렵지 않게 사용하실수 있습니다.물론 Adobe Reader는 깔려있는 상태여야 겠지요.

프로그램은 공식홈페이지 인 http://www.tnk-bootblock.co.uk 에서 받으실수 있고 http://www.atfile.com 에서도 받으실수 있으며 두군데의 링크를 아래에 걸어둡니다.


다운로드(공식홈페이지-외국이라 조금 느립니다.하지만 매우크기가 작으므로 금방 받을수 있습니다. 약220k정도)

다운로드(Atfile-별도의 창을 열어서 받으며 sp2버전 사용하시는분들은 탭을 클릭해서 다운로드 하셔야 합니다.)

Atfile 설명글 보기

posted by initialz.net

구글의 새로운 서비스 - 개인화 홈페이지

Computing 2005/08/14 12:08
제 사이트에서 얼마전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었던

이런 사이트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라는 글에 가장 부합되는 것을 구글에서 서비스 하기 시작했습니다.

무엇보다 맘에 쏙드는것은 사용자 개인화. 즉 필요한 것과 필요없는것을 자유자재로 없앨수 있고 일정한 템플릿 안에서만 가능하지만 그위치도 손쉽게 바꿀수 있는점은 너무나도 맘에 남을 수 밖에 없는, 역시 구글이다 싶을정도의 느낌입니다. 물론 로그인을 해야하는 불편함은 있으나 그건 어쩔수 없는(개인적으로는 ietoy를 써서 문제없습니다만;)불편함이라 여겨지고 현재의 기능에 제대로된 서비스가 지원 된다면 정말 만족스러울듯 보입니다.

제 현재 익스플로러의 홈페이지는 about:blank 입니다. 즉 빈 페이지이지요. 그게 웹을 방문하기에 가장 빠른 길이었기 때문에 몇년동안 줄곧 빈페이지 였습니다. 하지만 이번 구글 개인화 홈 때문에 몇년만에 홈페이지가 바뀔지도 모르겠습니다.

http://www.google.com/ig 에서 한번 느껴보시죠.

ps. 예전 글에도 링크가 몇개 걸려있습니다만. 마소에서도 이와 유사한(거의 동일한 수준의)서비스를 준비중입니다. http://start.com/myw3b 도 한번 들러보시죠. 근데 결정적으로 마소의 검색이 별로다보니.
posted by initialz.net

이런 사이트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Computing 2005/07/22 09:00
일전에 친구들이랑 모여서 얘기하는동안 나왔던 아이디어입니다만. 의외로 굉장히 단순함에도 불구하고 아직 보지는 못한것 같습니다.(아니면 제가 모르고 있는 것일수도^^;) 순수하게 북마크 사이트를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웹링크 사이트랄까요. 그게 로그인 하는 순간 유저의 세팅대로 바뀌어지는 겁니다.

이를테면 로그인을 하게되면 사용자 페이지로 가게되는데 그 카테고리에서는 기본적인 메일통합확인이 가능하도록 하고(아니면 사이트 자체확인과 pop3정도를 지원하는 정도 이던가요)익스에서는 즐겨찾기라고 부르는 북마크를 사용자가 원하는대로 할수 있도록 북마크페이지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어차피 북마크라는 것은 인터넷이 되는 상황에서만 대부분 사용이 가능하니 가정에서만 북마크를 이용하는 게 아니라 어디서든 이용할수 있도록 북마크관리를 할수 있는 것입니다.(사이트 내에서 브라우징이 가능하도록 하면 간단히 북마크에 담기를 할수있도록 하고 아니면 직접 링크주소를 넣을수 있도록 합니다. 추가적으로 링크사이트가 로긴을 필요로 한다면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기억할수 있어도 괜찮을것 같습니다만 관리가 중요하겠군요)
그리고 간단한 일정관리기능이나 메모기능이 가능하여서 사이트에 로긴하면 알려준다거나 뭐 그런 간단한 것들도 있으면 좋겠지요. 의외로 웹을 돌아다니다 보면 뭘 적어야하거나 기록해서 저장해도고픈데 그걸 마땅히 할만한 곳이 은근히 없어서 자신의 메일로 보낸다거나 뭐 그러한 방법을 쓰곤 했습니다.

사실 대부분 현재 포털이나 등등에서 다 구현하고있는 기능입니다만 너무 각자의 사이트 별로 떨어져 있는 경우가 많고 쓸데없는것들이 너무 많은데다 유저세팅이라는 면이 너무 부족하다고 느껴지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마이포탈(물론 가칭이지요^^;)' 이라는 사이트로, 북마크 기능이라던가 메일확인 등의 기능을 최대한 유저세팅이 가능하도록(예를 들자면 검색기능의 플러그인도유저가 원하는 검색엔진으로 방문이 가능하게 네이버나 구글 엠파스 이런식으로 선택한 것들이 페이지에 표시가 되고 북마크 기능도 유저세팅을 최대한 배려하되 유저가 선택한 페이지의 주소정보를 토대로 추천 웹사이트를(혹은 유사사이트를 알려준다던지)표기 하는 정도의 기능을 추가할수 있도록 하는 기본적인 웹서핑의 시작을 할수있는 나만의 포털을 만드는 것이죠. 현재의 포털들은 물론 광고수익을 위해 어쩔수 없겠지만 너무 많은 배너들과 호기심을 자극하기만 하는 링크들만 둥둥 떠다니는 게 많다고 여겨지거든요. 그걸 물론 완전 배제한다는 것은 웹사이트가 수익을 창출하는 길이 없겠지만 정보를 제공하는 것에도 유저의 관심분야를 중심으로 배너라든지 링크등을 한개 정도 제공하거나 관심분야 뉴스구독등의 시스템을 이용하는 겁니다.

조금 거창한듯 보이기도 합니다만. 그리 어려운 것은 아니라고 여겨지네요. 만약에 몇년안에 구현이 안되면 저혼자만들어서 혼자라도 써봐야 겠습니다^^;
posted by initialz.net

한국의 구글을 꿈꾸는 검색 서비스 '첫눈(1noon)'

Computing 2005/07/17 03:05
검색이라는 것은 웹에 있어서는 빼놓을수 없는 것입니다. 포털들은 사용자가 원하는 정보이든 아니든 일단은 그것을 보여주지만 검색은 사용자가 원하는 결과를 보여주기 위한 서비스이지요. 국내 검색시장은 기본적으론 포털에 검색기능이 기본으로 탑재된 형태인 검색포털형태로 거의 대부분이 이루어 져있습니다. 뭐 그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으나 광고수입을 얻기가 유리한 측면이 아마도 제일 크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하지만 대표적인 검색엔진이자 사이트인 구글의 경우는 깔끔하고 심플하게 검색본연의 기능만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외국계열의 서치엔진은 구글이 아니면 알타비스타 두개로 거의 대부분 해결을 하고있습니다. 이 두 검색엔진은 단순히 검색창만 보여주므로 로딩이 빠르고 우수한 검색능력과 더불어 만족할만한 결과도 얻을수 있기때문이지요.

한 기업이 첫눈이라는 조금 검색과는 맞지않은 이미지로 생각되어지는 첫눈이라는 검색사이트를 런칭하였습니다. 오픈은 얼마전에 하였으나 검색기능은 최근에서야 맛보기 서비스처럼 열렸습니다.


이것이 구글을 꿈꾸는 첫눈의 메인페이지


보시는 대로 구글처럼 아니 구글보다 더 깔끔하게 보이는 이 메인페이지 화면을 볼수 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캐릭터중 하나인 뿌카로 검색을 하려고 시도 중입니다.


사용자들이 미리 검색한 결과들을 토대로 첫눈에서는 '퀵링크'라는 이름의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은근히 편리하긴 한 기능임에는 두말할 나위가 없지만 이런정도로는 요즘의 네티즌을 사로잡을순 없겠지요. 하지만 다음의 결과는 꽤나 볼만합니다.


클릭하시면 크게보실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맘에드는 것을 두가지 꼽자면 자동분류 기능과 게시판 검색기능입니다. 기존의 검색사이트에서도 게시판 검색기능이 있긴하나 미미한 수준에 불과하였지만 이 결과는 꽤많은 게시물들이 검색되어지는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유사한 문장들이 들어있는 웹페이지를 분류해주는 기능은 이제까지 본 분류중 가장 맘에 드는것 같습니다. 네이버의 경우는 원하는 결과물을 얻기는 편리하지만 닫힌검색이라는 말을 들을정도로 네이버 안에서, 그리고 많지않은 결과물을 보여주는데 반해 첫눈은 꽤 많은 결과물을 보여주고 있습니다.그것뿐만이 아닌 자동분류기능을 통해 사용자가 원하는 내용별로 묶어주는것은 앞으로 제가 자주 이 검색서비스를 이용할 가능성을 높이는데 기여를 할거라 생각합니다.

아직은 예고편 #1 이라는 타이틀 처럼 여러가지로 보완해야 할점을 헤집고 찾으려면 아마 한도 끝도 없겠지만 자신들의 선언처럼 한국의 구글을 꿈꾸는 검색이라는 것이 불가능해 보이지만은 않은 모습을 볼수가 있었습니다. 과연 수익창출은 어떻게 할것인가가 궁금하긴 하지만 그런것 까진 모르더라도 좋은 서비스면 많이 찾아주고 알려주는 것이 우리 네티즌들의 할일이겠지요. 적어도 저는 이 첫눈 검색을 자주 이용할 것 같고 주변사람들에게도 한번씩 권해볼 생각입니다.
posted by initialz.net

국내 표준 리눅스 '부요' 개발완료

Computing 2005/07/10 20:46
리누스토발즈를 주축으로한 무료운영체제인 리눅스 국내에서도 그동안 레드햇기반으로 해서 와우리눅스 한컴리눅스등 많은 리눅스 버전이 있었지만 한때 반짝하고 대부분의 리눅서들은 현재 외산 리눅스를 돌리고 있습니다. 일단 그 가장 큰 원인은 국내 배포판이 대부분 해외 배포판을 기반으로 하게되므로 인해 최신판의 릴리즈가 늦고 유저층이 얇다보니 유지보수등이 해외판에 비해 원활하지 못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최근 우리나라가 IT쪽에서의 잘해나가고 있는 몇몇개중 하나가 이러한 표준화 들입니다. U-Korea라는 기치를 내걸어 IT839정책을 통해 앞으로 다가올 환경에 대한 인프라 구축을 해나가고 있고 모바일 시장에서는 WIPI라는 자바기반 플랫폼을 개발해 퀄컴사에 빠져나가는 막대한 외화를 줄임과 동시에 비 표준화로 인한 중복투자를 해결하려 하고있습니다.

이러한 표준화는 정부나 기관차원에서 앞장서서 하는것이므로 좀더 멀리 내다볼수 있고 비교적 충분한 재정적 지원이 가능해서 여러가지 향후 유지보수등이 훨씬 그 전망이 밝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알려진 바에 의하면 현재 교육행정정보시스템(NEIS)부터 차근차근 바꾼다고 하니 몇년안에 학교나 동사무소 등에서 부요 리눅스를 쉽게 볼수 있을것 같습니다.
일반 유저는 사실 이 리눅스라는 것에 접근하는 것이 수월치 않겠지만 공공기관이나 정부업체에서의 많은 사무행정부분은 구지 윈도우 환경으로 구축해야할 필요가 없으므로 사무행정시스템 전체를 이 부요 환경으로 바꾼다면 마이크로 소프트로 빠져나가는 엄청난 로열티를 줄일수 있으며 새로운 솔루션을 개발하는쪽의 개발사들도 수익을 얻을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아직까지 리눅스를 기반으로한 사무행정 시스템이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으나 만약 없다면 그것을 개발함으로 인해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판매가 가능할지도 모를 일인것입니다.
너무 원대한 꿈 같긴 하지만 나중일이란건 아무도 모르는 것이니까요^^ 일단 이렇게 표준화 리눅스가 정식적으로 보급이 되면 우리나라의 수많은 프로그래머들이 힘을 합쳐 외산 리눅이에게 밀리지 않을만한 플랫폼으로 만들어내어 어깨를 나란히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조만간 배포가 되면 한번 구해봐야겠군요.
posted by initialz.net

엠파스의 새로운 몸부림. 열린검색

Computing 2005/06/02 01:37
뭐 사실 인터넷이 본격적으로 보급될 즈음에는 엄청나게 많은 검색사이트가 있었습니다. 까치네 심마니나 한미르 등등 많은 국산 검색사이트와 c4나 새비서치 라이코스 익사이트 알타비스타 야후 등등해서 많은 사이트들이 있었고 그 중에서는 단연 야후가 앞서갔으나 시장을 점거할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그저 일반적으로 유저들이 먼저 찾는 정도이지 여기에 없으면 다른곳들도 들러 검색하던 이때만 해도 거의 메일은 다음. 검색은 야후라는 기본적인 공식이 적용된다 하더라도 사용자가 야후에서 결과를 얻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다른 검색엔진을 이용해서 또다시 검색을 해야했습니다.

이렇게 조금은 미덥지 못한 검색사이트 들이었으니 어느날 '야후에서도 못찾으면 엠파스'라는 슬로건을 걸고 지식발전소라는 생소한 회사의 검색 사이트인 엠파스가 등장했습니다. 당시로는 비교적 우수한 검색성능과 자연어 검색등으로 인기몰이를 하였지요. 이시절 또하나의 검색 사이트의 특징은 메타검색이라는 것으로 여러검색엔진의 결과를 종합해 보여준다는 취지의 사이트가 많이 생겼으나 결과의 중복과 정확성이 떨어져서 어느새 사라지고, 외국에서 우리나라까지 순식간에 넘어온 구글서치로 그 중심은 옮겨가는듯 했습니다.

중구난방으로 검색사이트들이 경쟁하던 시기 네이버라는 삼성에서 분사해서 나온 사내벤처 nhn에서 만든 검색사이트는 소리소문 없이 인기를 얻어가더니 마침내 지식인 검색으로 검색사이트를 거의 평정하다시피 하여 지금은 검색사이트계에서는 70%의 점유율을 차지한다는 거대한 기업이 되어 버렸습니다.

하지만 그 검색수준에 있어서는 예전부터 가장 우수한 품질을 보여준다고 생각했던건 엠파스였습니다. 비교적 다양한 검색옵션과 아울러 다른 사이트에서 검색이 되지않는 자료도 그나마 찾기가 유리한 경우가 많았습니다. 허나 지식인으로 검색사이트에서 완전한 포털으로 변한 네이버의 검색능력도 쓸만한데다 유저들이 많이 사용하게되면 지식인의 경우는 당연 많이 사용하는쪽이 정보를 얻기 쉬우니 네이버로 몰릴수 밖에 없는 현상이 일어났습니다. 이제는 블로그, 까페,네이버 붐, 뉴스 등거의 모든 정보문화서비스를 하고있고 다음도 눌러버린 공룡사이트가 되었습니다.

이러한 네이버를 누르기위하여 엠파스는 멋진걸 개발해 냈네요. 지식검색을 엠파스에서 모두 검색할수 있게되어 모든 검색 결과를 엠파스에서 확인할수 있게되었습니다. 원리만 보자면 예전 메타서치와 유사한듯 하지만 검색시간이 따로 소요되지않고 총알같이 튀어나오는 검색결과를 보아 미리 서치봇이 db를 저장하여 그결과를 엠파스에 저장해서 뿌려주는 형태인것으로 생각됩니다. 사용자의 입장에서 보면 여러 사이트에서 검색하는 불편을 덜어주는 편리한 검색이 아닐수 없습니다. 그 검색결과도 실제로 해보니 중복이 그다지 많이 없고 깔끔하게 정리되어 초고속으로 튀어나오니 새삼 우리나라 검색기술이 놀라웠습니다.

사용자 입장에서는 편리하고 좋은 방법이지만 어찌보면 네이버나 다른 사이트에서는 배아픈 원리지요.하지만 일단 사이트에서 링크로 넘어가는 것이라 법적으로도 큰하자도 없어보이는 듯 하고 또 어쨌건 그 정보를 네이버에서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그 터만 제공하는 형태이니 저작권문제로 직접들고 일어나기도 어려워 보입니다.

여튼 저는 한동안 엠파스의 새로운 검색시스템에 적응을 해볼 생각입니다. 그 성능은 앞으로 차차 드러날테고 사용자의 입장에서는 편리한걸 사용하는게 제일 좋은 거니까요. 엠파스의 새로운 몸부림이 그냥 몸부림이 아니라 네이버에게 회심의 일격이 되어 한 사이트로 편중되지않고 경쟁적인 관계가 되어 더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해주는 결과를 기대합니다^^
posted by initialz.net

바탕화면 테마 업뎃~!^_^

Computing 2005/05/21 17:25

스크린샷을 클릭하시면 큰화면으로 뜹니닷!


저는 바탕화면에 잡다구리한 아이콘이 깔려있는것을 좋아하지 않는 편입니다. 바탕화면에 아이콘이 많으면 컴퓨터도 느려지는 데다 제일처음 부팅했을때에 뜨는 수많은 아이콘으로 바탕화면도 잘 볼수가 없어서 입니다. 그래서 자주쓰는 아이콘은 빠른실행(Quick Launch)에 두고 활용을 합니다. 또 버벅이는것도 좋아하지 않아 윈도우 테마의 경우도 클래식으로 맞춰놓아서 속은 xp이되 겉은 2000같은 느낌으로 os를 돌립니다.

하지만~! 큰맘먹고 오늘 테마를 바꾸고 바탕화면도 바꾸었습니다. 성능관련 테마옵션을 다 끄고 쓰니 그나마 가볍게 돌아가는게 맘에 쏙 들고 있습니다.

깔끔한 바탕화면이 있으면 왠지 방도 깨끗;;;기념으로 방도 치웠습니다.헤헷~

흠흠.. 여튼 한번 구경해보시길 바랍니다.

혹 맘에 드신다면
http://www.deviantart.com/deviation/17625638/
요기가시면 위의 테마를 받으실수 있구요.(외국이라 좀 느리고 불안정 하지만 다운은 됩니다.)
바탕화면은 아래의 이미지를 쓰시면 됩니다.
posted by initialz.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