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ging'에 해당되는 글 26

  1. 2012/01/30 60만 자축.
  2. 2009/01/31 블로그 네트워크 포럼에 와있습니다.
  3. 2009/01/05 2009 티스토리 달력 받았습니다! (1)
  4. 2009/01/02 2009년을 Tistory와 함께 하실 수 있도록 초대장을 드립니다. (69)
  5. 2008/12/31 고릴라 위젯 사용기
  6. 2008/10/01 웹 애플리케이션 컨퍼런스 2008 개최
  7. 2008/09/08 Tistory 새 관리를 바로 접속하는 방법
  8. 2008/08/07 뮤즈홀릭 팀블로그 오픈!!(Muzholic.com) (1)
  9. 2008/07/10 음악 팀 블로그 하실분을 모집합니다. (7)
  10. 2008/06/14 다음의 바로가기에 initialz.net 블로그가 걸렸네요^^;
  11. 2008/06/10 티스토리 베타테스터 신청합니다.^^
  12. 2008/04/09 css naked day
  13. 2008/03/16 대한민국 블로거 컨퍼런스에 와있습니다.
  14. 2008/03/08 음악관련 포스팅을 삭제하였습니다. (1)
  15. 2008/03/08 대한민국 블로거 컨퍼런스 참가자로 선정되었습니다
  16. 2008/01/17 티스토리 달력 도착. 착한 티스토리 서비스^^ (1)
  17. 2007/12/11 접속장애가 있었습니다. 혹여 들어오시려다 못 오신분 계시면 죄송하단 말씀드립니다. (1)
  18. 2007/11/05 올블로그의 개선 필요사항 : 이미지 수집과 도움말에 대해 (4)
  19. 2007/11/01 구글 애드센스 도입 한달간의 결과와 분석 (3)
  20. 2007/10/28 티스토리의 개선 필요사항.. 랜덤블로그. 그리고 댓글시스템 (2)
  21. 2007/10/02 Tistory초대장 나눠드립니다. (11)
  22. 2007/03/18 올블로그로 사이트 업데이트 했습니다.
  23. 2006/05/18 태터툴즈.. 가입형 블로그 서비스 TiStory.com 오픈예정
  24. 2006/03/19 블로그 이전 및 버전업 (2)
  25. 2005/08/25 어느덧 블로그 5개월차 - 블로그미디어 (2)
  26. 2005/07/07 태터툴즈 1.0 Ready.

60만 자축.



60만을 소리소문도 없이 넘었습니다.

관리도안하고, 글도 없는 곳이지만 아직까지 애착은 남아있는 곳. initialz.net 입니다. 다양한 포맷의 웹커뮤니케이션 창구를 써봤지만 저에겐 가장 적절한 공간이라는 생각엔 변함 없습니다.

소리소문없이 100만이 오는 날까지. 이런저런 음악과 하늘 , 그리고 삶에 대한 이야기는 드문드문 있을거같네요..

들러주신 모든 분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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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네트워크 포럼에 와있습니다.


블로그 네트워크 포럼 2009에 와있습니다. 개회사를 듣고있는 중이네요.

정운현 태터엔 미디어 대표님께서 개회사를 해주셨습니다.

지금은 링블로그 운영하고 계신 그만님께서 진행해 주고 계십니다.

어디 같이 얘기를 하시고 계신 곳이 있으면 의견교환을 하면 좋겠네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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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티스토리 달력 받았습니다!


두번째로 받는 티스토리 달력!

아마 오늘 많은 분들이 받으셨을것 같은데, 저도 한번 글을 남겨봅니다.

참고로 작년에 받은 달력에 관한 글은
2008/01/17 - [Blogging] - 티스토리 달력 도착. 착한 티스토리 서비스^^
를 참조해주셔요^^

먼저 개봉하기 전 박스입니다.
개봉전 박스 사진Panasonic | DMC-FX36 | Normal program | Pattern | 1/30sec | F/2.8 | 0.00 EV | 4.4mm | ISO-250 | Off Compulsory | 2009:01:05 12:49:03

개봉전 박스 사진

티스토리 달력 봉투Panasonic | DMC-FX36 | Normal program | Pattern | 1/40sec | F/2.8 | 0.00 EV | 4.4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09:01:05 12:49:40

티스토리 달력 봉투

티스토리 달력 봉투Panasonic | DMC-FX36 | Normal program | Pattern | 1/40sec | F/2.8 | 0.00 EV | 4.4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09:01:05 12:49:47

티스토리 달력 봉투

드디어 달력 개봉샷Panasonic | DMC-FX36 | Normal program | Pattern | 1/30sec | F/2.8 | 0.00 EV | 4.4mm | ISO-320 | Off Compulsory | 2009:01:05 14:21:13

드디어 달력 개봉샷

Panasonic | DMC-FX36 | Normal program | Pattern | 1/30sec | F/2.8 | 0.00 EV | 4.4mm | ISO-320 | Off Compulsory | 2009:01:05 14:21:19
첫 페이지에서 만날 수 있는 사랑합니다+_+Panasonic | DMC-FX36 | Normal program | Pattern | 1/30sec | F/2.8 | 0.00 EV | 4.4mm | ISO-160 | Off Compulsory | 2009:01:05 14:21:41

첫 페이지에서 만날 수 있는 사랑합니다+_+

달력 내부는 이렇게 생겼습니다.Panasonic | DMC-FX36 | Normal program | Pattern | 1/40sec | F/2.8 | 0.00 EV | 4.4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09:01:05 14:21:51

달력 내부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
티스토리 블로거들의 사진이 큼지막하니 들어있는게 가장 큰 특징!Panasonic | DMC-FX36 | Normal program | Pattern | 1/25sec | F/2.8 | 0.00 EV | 4.4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09:01:05 14:22:14

티스토리 블로거들의 사진이 큼지막하니 들어있는게 가장 큰 특징!

티스토리를 만들어 주시는 분들의 롤링페이퍼Panasonic | DMC-FX36 | Normal program | Pattern | 1/30sec | F/2.8 | 0.00 EV | 4.4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09:01:05 14:22:35

티스토리를 만들어 주시는 분들의 롤링페이퍼

작년달력과 다르게 초대장이 들어있습니다.Panasonic | DMC-FX36 | Normal program | Pattern | 1/30sec | F/2.8 | 0.00 EV | 4.4mm | ISO-320 | Off Compulsory | 2009:01:05 14:22:56

작년달력과 다르게 초대장이 들어있습니다.

초대장(6매 재중)Panasonic | DMC-FX36 | Normal program | Pattern | 1/15sec | F/2.8 | 0.00 EV | 4.4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09:01:05 14:23:10

초대장(6매 재중)

달력안에 봉투가 하나더 있어요!Panasonic | DMC-FX36 | Normal program | Pattern | 1/50sec | F/2.8 | 0.00 EV | 4.4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09:01:05 14:23:22

달력안에 봉투가 하나더 있어요!

봉투안에는 현재 상태를 나타내는 푯말들이 들어있습니다^^Panasonic | DMC-FX36 | Normal program | Pattern | 1/30sec | F/2.8 | 0.00 EV | 4.4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09:01:05 14:24:30

봉투안에는 현재 상태를 나타내는 푯말들이 들어있습니다^^(버닝중!!!)

달력 얼짱샷!!Panasonic | DMC-FX36 | Normal program | Pattern | 1/400sec | F/2.8 | 0.00 EV | 4.4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09:01:05 14:23:44

달력 얼짱샷!!


작년에 이어서 올해에도 운좋게 받게된 티스토리 달력, 안그래도 다음 다이어리 달력세트 글이 올라와서 무진장 부러워하던 중에 온 달력이라 기쁨이 큽니다.

고마워요~티스토리~!!

ps. 참고로 작년 달력을 받고 찍은 사진들은 티스토리 공지사항 글에 링크되는 행운을 얻기도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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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을 Tistory와 함께 하실 수 있도록 초대장을 드립니다.

i n v i t a t i o n

2009년을 Tistory와 함께 하실 수 있도록 초대장을 드립니다.

+ 남은 초대장 수 : 0

안녕하세요!

연말결산도 없이 후르륵 지나간 2008년이 아직 지나가고 있는것 같지만 시간은 2009년! 2009년에 Tistory에 보금자리를 한번 마련해 보시는 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참 오랜만에 초대장을 배포하네요. 그동안 묵혀뒀던 초대장을 마음껏 가져가시기 바랍니다. 단! 스팸블로그를 운영하실분은 참아주시구요^^;

이메일주소를 남겨주시면 해당 이메일로 초대장을 보내드리겠습니다. 만약에 메일주소 공개가 꺼려지시면 비밀댓글로 달아주세요

Yes
이런 분들께 드립니다!
1. 다른 블로그를 사용해보셨던 분
2. 이메일 주소가 정상적인 분
3. 블로그를 시작하려는 이유를 남겨주신 분!

No
이런 분들께 드리지 않아요!
1. 이메일 주소가 의심되는 분!
2. 이메일 주소를 남기지 않으신 분
3. 이유도 없이 달라고 하시는 분!
티스토리 이래서 좋아요!
1. 이미지, 동영상, 오디오, 파일까지! 무한 용량과 강력한 멀티미디어를 올릴 수 있어요!
2. 스킨위자드로 스킨을 내맘대로~ 거기에 기능 확장 플러그인까지!
3. 내가 원하는대로 myID.com으로 블로그 주소를 만들 수 있어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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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릴라 위젯 사용기

분홍색으로 표시한 고릴라 위젯

분홍색으로 표시한 고릴라 위젯


처음으로 티스토리에서 이루어지는 베타테스트에서 베타테스터로 선정되는 기쁜 마음으로 고릴라 위젯을 설치한지 1주일가량 되어갑니다. 글을 남기고 싶은 생각은 많이 있었으나. 좀더 써보고 장점과 단점 그리고 어떻게 하면 좀더 편리할 것인가를 고민하면서 글을 작성하기위해 조금 기다렸습니다.^^

우선 고릴라(GoRealRa)가 SBS의 라디오를 청취할 수 있는 도구라는 것은 아시리라 믿고 SBS의 라디오를 듣는 방법을 정리를 해보면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청취가 가능합니다.
위와 같은 방법으로 고릴라를 들을수 있습니다. 

일단 간단하게 고릴라 위젯이 어떤 것인가를 살펴보면 


고릴라 위젯!

고릴라 위젯!


정말 간단합니다.
러브FM과 파워FM두가지를 들을 수 있고 재생과 정지를 할 수있는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사연참여 버튼을 누르면



이런 경고창을 제공하면서 다운로드를 실행하려 합니다. 이 경고창은 고릴라 클라이언트인 고릴라 2.0을 설치해도 동일하게 나타나므로 결과적으로 사연참여 버튼은 고릴라 다운로드 버튼의 기능밖에는 제공하지 않는 점이 불편한 점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위젯을 티스토리에서 설치한후 환경설정을 하는 모습입니다.


환경설정에서는 재생여부와 초기 재생채널을 선택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블로그에 들어오시는 분들에게 갑자기 라디오가 나오는 것이 곤란할 경우에는 재생채널을 없음으로 해두시면 됩니다. 물론 재생채널을 선택한다면 기본재생이 되겠지요. 아직까지는 상세한 설정은 없지만 기본적인 설정은 이정도면 충분한듯 합니다.

이번 고릴라 위젯을 설치하여 Daum 위젯뱅크에서 중점적으로 테스트를 언급한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그리고 간략하게 답변을 첨부합니다.

1. 위젯의 디자인이 깨지거나, 버튼이 안눌러지는 현상은 없나요?

IE 7, Firefox, Chrome에서 모두 정상적으로 동작하며 잘 재생됩니다.

단지 FIrefox에서는 별도의 플러그인을 설치할것을 권고하는 팝업이 나타납니다. 


이 팝업에서 설치하기를 클릭하면  Windows Media Player Firefox Plugin 을 다운로드 하게 됩니다. 물론 이미 설치가 되어 있는 분들은 이런 경고창이 뜨지 않겠죠?^^


2. 라디오가 중간에 안나오거나 갑자기 끊기는 경우가 발생하지는 않나요?

재생환경은 집과 학교에서 테스트를 해보았는데 끊김현상은 없었습니다.(2시간이상 감상시에도 끊김없었음) 단지 현재 고릴라위젯의 가장큰 단점인 다른페이지로 넘어갈때 페이지가 리로드 되면서 다시재생되는 문제가 듣기에 불편함을 줍니다. 

3. 볼륨조절이 안되거나, 채널변경이 잘 되고 있나요?

채널변경 및 볼륨조절 모두 잘 됩니다. 하지만 볼륨아이콘을 클릭하면 음소거 기능이 동작하는데 반대로 다시 클릭하면 원래 음으로 돌아가지 않고 볼륨 바가 최하단으로 내려간 것을 다시 드래그하여 올려야 원래 음으로 들을 수 있습니다. 게다가 현재 상태가 음소거 상태인지를 구분하는 표시가 별도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4. 라디오 음성 품질이 떨어지지는 않나요?

라디오 음성 품질은 라디오에서 듣는 음질과 거의 비슷합니다. 단지 컴퓨터에서 재생되는 만큼 고음에서의 약간의 쇳소리가 섞이는 점은 음악재생에서 가끔 들리곤 합니다.

5. 위젯이 블로그에 잘 퍼가지고 원하는 위치에 잘 배치 되나요?

워낙 티스토리의 경우 쉽게 위젯을 적용할 수 있기 때문에 누구나 무리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6. 옵션을 선택하고 퍼가기를 했을때 해당 옵션이 잘 적용되어 있나요?

옵션이 현재 몇개 존재하지 않지만 옵션적용은 잘 됩니다. 



기본적인 기능과 환경설정을 보았으니 본격적으로 고릴라 위젯의 장점과 단점을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장점은~
  • 자신의 블로그에 접속하자마자 SBS라디오를 감상할 수 있다.
  • SBS홈페이지 처럼 몇단계를 거치지않아도 되서 편리하다.
  • 반응속도가 빨라서 채널을 바꿔가며 들어도 딜레이가 거의 없다.
  • 비록 위젯이지만 재생 및 운용이 유연하고 사이즈가 작기에 블로그와 잘 어울린다. 

장점도 많이 있지만 아직까지는 단점도 많이 있습니다.

  • 블로깅을 하면 음악을 끊어서 듣거나 별도의 창에서 재생하면서 블로깅을 해야한다.(이경우 자동재생을 설정해두면 불편함이 배가되는 문제가 생깁니다)
  • 고릴라 클라이언트를 다운로드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사연참여를 클릭하면 고릴라 다운로드만을 외친다. 결국 사연을 쓰기위해선 고릴라를 띄워야하는데 이경우 두군데에서 모두 라디오가 재생된다.
  • 사용자 설정이 존재하지 않아서 블로그 주인의 경우 재생여부를 정할 수 있지만 방문자가 다음 방문시 자동재생이나 채널설정을 할수는 없다.(혼자하는 블로깅이 아니라면 고려해야할 요소가 아닐까요?^^)

위의 단점들을 개선하기 위한 initialz의 제안은 

  • 별도의 팝업을 통해 사연참여 및 좀더 다양한컨텐츠를 제공(방송정보나 채널소개 방송프로그램 안내 등)하여 블로깅을 하면서 감상이 가능하도록 하고, 아울러 사연도 적을 수 있도록 한다.
  • 음소거 기능 사용시 음소거마크를 통해 식별성을 강화하고, 추가적으로 재클릭시 원래의 볼륨으로 돌아가도록 한다.
  • 고릴라2.0과의 연동을 지원하여 기존사용자들이 손쉽게 위젯으로 넘어올 수 있도록 배려한다
  • 기존 위젯 실행시 다른 위젯은 디폴트로 재생이 안되도록 처리하는 코드를 추가한다.

현재 생각나는 것은 이정도이군요.^^ 여러가지 개선점이 있겠으나 좀더 사용을 해보면서 느껴봐야 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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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애플리케이션 컨퍼런스 2008 개최


재미가 만발할 것 같은 행사 소식이 있어 알려드립니다^^

줄여서 웹앱스콘이라고 읽는 이 행사는 이름과 같이 웹 애플리케이션에 관한 컨퍼런스입니다. 스폰서를 하는 기업들 이 웹과 관련된 업체(유일하게 에이콘만 출판사로 들어 있지만 웹 관련 서적을 출판하는 곳이니^^)로 구성되어 있고 다양한 튜토리얼과 컨퍼런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블로거 컨퍼런스, World IT Show에 이은 올해 세번째 가게될 IT관련 축제인데 프로그램을 보고 있으니 꼭 가고싶다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

아쉽게도 목요일(10/23)날 행사가 있어서 직장 때문에 못 가시는 분들도 계실듯 한데, 저는 공부하는 입장이라 말씀드리고 한번 가보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지방에서 가시는 분들은 참가비가 무료!라고 하니 차비부담을 제외하고 행사참가비는 없어서 더더욱 끌리는 행사네요^^

현재 자원봉사자들도 모집하고 있고 아직까지 많은 준비를 하고 있는듯 합니다만, 즐거움이 가득할 만한 행사가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홈페이지는 http://www.webappscon.com/2008/ 이며 제 블로그에 배너도 달았으니 해당링크로 넘어가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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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웹 기술 분야 전문가들이 프로그램 위원회를 구성하여 알찬 웹앱스콘 2008 프로그램을 만들고 있습니다. 아래 프로그램 내역을 보시고 발표를 원하시는 분들은 발표 참가 신청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프로그램

08:30~09:00 오 전 등 록

오전 튜토리얼 (09:00—12:00)

오전 튜토리얼은 Front-end 분야와 Back-end 분야로 크게 나누어 각 영역별 전문가들이 해당 기술에 대해 실무적인 개발 시연 및 문제 해결 중심으로 진행 됩니다..

세션 I Front-end 기술 (대공연장)

  • 리치 웹 기술
  • 웹 표준 기술
  • 모바일 UI 기술
  • 오픈 API 기술

세션 II Back-end 기술 (그랜드 볼륨)

  • 웹 프로그래밍
  • 웹 개발 프레임웍
  • 분산 컴퓨팅
  • 시맨틱 웹

12:00~13:00 점심 식사

컨퍼런스 (13:00—18:30)

오후 컨퍼런스는 주요 기술 이슈에 대한 해외 강사들의 심도 있는 전략과 시연, 국내 전문가들의 패널 토의, 신규 서비스 데모 등으로 진행 됩니다.

키노트(Keynote)

향후 웹 기술 방향에 대한 국내외 주요 기술 리더들의 생각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패널 토의(Panel)

주요 이슈에 대한 국내외 주요 기술 리더들의 패널 토의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라이트닝 토크(Lightning Talk)

Lightning Talk는 국내외 각종 웹 서비스 및 기술 관련 이슈에 대해 잘 알고 있는 전문가가 각 이슈에 대해 현재 진행 사항과 향후 전망을 릴레이 토크 방식으로 진행하는 세션입니다. 소셜 네트웍, 오픈소셜, 오픈웹, 웹 기반 지도, 텍스트큐브 등 국내 웹 현안에 대해 발제 합니다.

론치패드(Launch Pad)

Launch Pad란 신규 서비스를 개발하는 벤처 기업이 자사의 솔루션 및 서비스를 소개하는 시간입니다. 웹 기반 서비스 및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업체인 경우 신청을 하시면 프로그램 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5개 기업에 대해 10분간 자사 솔루션과 서비스 시연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드립니다.

공개 세션(Open Session)

오픈 세션은 참가자들이 직접 발표자가 되는 언컨퍼런스(Unconference) 형식을 통해 직접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즉석에서 발표를 진행합니다. 행사장 로비에서 스폰서 업체들의 주제별 부스에서 20~30명의 관심자들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하실 수 있습니다.

싸인 부스(Sign Booth)

컨퍼런스 주요 강사 및 유명 블로거들의 싸인 및 기념 촬영을 하실 수 있는 부스를 운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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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story 새 관리를 바로 접속하는 방법


제목은 거창하지만 실로 간단한 팁이 문득생각나 알려드릴까 싶어 글을 씁니다.

Tistory 새 관리 라는 버튼을 통해 전보다 편리해진 관리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는데 이 두가지 중에서 새 관리를 기본설정으로 사용할 수 있는 설정은 아직까지 존재를 하지 않네요. 그래서 새 관리 모드로 바로 접속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다 아시는 방법일지도;;)

별다른 조정없이 접속하시는 방법은 주소를 입력하는 방법은 주소를 입력하는 방법입니다.

http://자신의 티스토리주소/admin/

이라고 치시면 새 관리 모드로 접속을 하게 됩니다.(이전 관리는 admin대신 owner라고 입력을 하시면 됩니다.)

새 글을 작성하고자 하는 경우는

http://자신의 티스토리주소/admin/entry/post

라고 입력을 하시면 새글 작성창으로 바로 이동을 하게 됩니다.

간단하긴 하지만 매번 입력을 하려면 불편한 방법이기도 하기때문에 스킨내에서 수정을 하시면 좀더 원할하게 접속을 하실 수 있을텐데요. Tistory는 기본적으로 많은 부분이 치환자로 이루어져 있는데 이 치환자를 수정해야하기에 차후에는 다시 치환자로 바꿔주시는 것이 좋을것입니다.

일단 스킨메뉴에서 HTML/CSS 편집을 선택하시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타납니다.



화면에서 Ctrl+F를 입력하셔서 라는 키워드를 찾기를 수행하시면 관리자 글쓰기에 해당하는 두 부분이 나타날 것입니다. 이부분을 admin으로 변경하시면 새관리를 바로 사용하실수 있게 됩니다.


나중에 새관리로 전면 변경이 되면 당연히 지원을 할 부분이라고 생각하지만 우선은 이방법을 이용하면 조금더 편리하게 관리모드를 이용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ps. 자동으로 비공개글로 전환된듯 한데, 작성한 글에 문제가 되면 메일이나 댓글 남겨주시면 수정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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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즈홀릭 팀블로그 오픈!!(Muzholic.com)


숙원하던 일인 팀 블로그가 드디어 열렸습니다. initialz의 감성만으로 채울 수 없었던 부분들을 다른 분들과 함께 하며 채워나갈 팀 블로그인 뮤즈홀릭이 이제 막 돛을 달고 앞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아직은 비록 많은 글이 존재하진 않지만 차근차근 자라나갈 블로그를 생각을 하니 뿌듯하고 설레네요^^

총 5명의 팀으로 시작하는 블로그에 놀러와 주시길 바라며 이만 ^^

관련 이전글
2008/07/10 - [Blogging] - 음악 팀 블로그 하실분을 모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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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팀 블로그 하실분을 모집합니다.

오래전 부터 팀블로깅을 한번 해보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고, 음악 전문 블로그를 개설하기위해 도메인도 하나 받아놓은 상태입니다. 아마도 그 블로그를 운영하게 된다면 음악관련된 글은 그쪽에서만 정리를 하게될것 같네요.

현재 정해놓은 카테고리는 아래와 같습니다

  • 음악을즐기다
    •  Mainstream
    •  Electronica
    •  Jazz
    •  Rock
    •  HipHop&RnB
    •  Worldmusic
    •  Soundtrack
    •  Instrumental&Classical
  • 새로운소식
  • 특집
  • 음악잡담

    국내음악 국외음악 가릴것 없이 운영을 했으면 하며 해당하는 분류기준별로 한분 정도씩이 주로 글을 쓰시는 방향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드릴 수 있는 것이 많이 없지만 음악을 좋아하는 분들 중에 글을 잘 쓰시건 못 쓰시건 자신이 좋아하는 음악을 조금이나마 다른 분들에게 알리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신 분이라면 환영합니다.
    이 블로그에 주로 들러주시는 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저는 다양한 음악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있지만 주로 락음악과 일렉트로니카 계열의 음악을 많이 듣는편이며 월드뮤직에도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같이 하면 좋겠으나 만일 1~2명 정도이더라도 운영을 해볼 생각이오니 음악을 아끼고 좋아하시는 그런 분들이 같이했으면 하는바램으로 적어봅니다.

    현재는 텍스트큐브나 티스토리를 이용할 생각이며 팀 블로그에서 좀 더 발전하면 웹진 형태로 한번 만들어볼 계획도 가지고 있으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댓글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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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의 바로가기에 initialz.net 블로그가 걸렸네요^^;


    initialz.net 을 운영한지는 꽤 오랜시간이 지났지만 그에 비해 지금은 좀 부족한 부분이 많은 블로그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무려 다음에서는 추천블로그로 태그가 걸려있고, 바로가기 링크에도 걸려있는 저 개인적으로는 의미있는 일이 생겼네요^^

    여러분들의 블로그도 걸려있는지 블로그의 이름으로 한번 검색을 해보시길 바랍니다.^^(참고로 제 블로그는 initialz 라고만 검색하면 아직 바로가기가 나오지 않습니다^^;;

    바로가기 링크

    바로가기 링크

    추천 블로그

    추천 블로그

    트랙백0 댓글0

    티스토리 베타테스터 신청합니다.^^

    티스토리 베타테스터 소식을 듣고는 한 며칠 망설였지만 더 좋은 더 멋진 티스토리를 사용해보고 조금이나마 더 멋진 티스토리가 되길 기대하는 마음에 베타테스터 신청을 해봅니다^^

    블로깅을 한지 이제 3년이 지났고 포스팅도 500개를 넘겼다가 음악에 관련된 게시물을 다지워 버려서 250건정도가 전부이지만 베타테스터로 아직까지 어디에서도 뽑혀본적도 없지만 늘 자신감을 가지고 있기에 한번 신청해봅니다

    신청내용은 사실로만 작성을 할것이며 베타테스팅을 할때에도 장점과 더불어 많은 단점들을 찾아내서 알려드리는 것이 임무라고 생각하고 글 작성에 임해보겠습니다^^

    • 본인이 사용하는 사용 환경 (OS 및 인터넷 브라우저)

    일단 주로 학교(대학교)에서 인터넷을 이용하고 있으며 Windows XP와 Vista를 주로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브라우저는 IE7과 IE6 그리고 다중작업을 할때에는 Firefox를 이용하고 있으며 IE를 이용할 때는 IEToy환경에서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집에서도 거의 유사한 환경이며 하루 인터넷을 이용하는 시간은 6~7시간정도 되는것 같고 대부분의 시간은 검색이나 블로깅, 정보수집등에 이용을 하고 있습니다.

    • 티스토리를 사용하면서 가장 좋았던 기능

    처음 티스토리를 사용하게 된것은 무제한 용량이라는 점이었습니다. 호스팅업체에서 웹호스팅을 받으며 태터툴즈를 사용을 하다가 제 블로그 때문에 트래픽 오버나 서버의 과부하가 자주 발생한다는 메일과 전화를 받고서(그때는 태터가 조금 안정화가 덜되어 있어서 플러그인등의 이유로 과부하 사례가 좀 있었지요.) 초대를 받았던 티스토리를 이용해서 블로그를 운영하자라고 생각하게 되었고 2차 개인도메인도 사용할 수 있어서 이사왔다는 큰 느낌없이 사용을 할 수 있었습니다. 사용을 하면서 점점 플러그인도 늘어가고 태터데스크 등의 고급 플러그인들이 늘어가면서 블로깅환경이 점점 좋아졌던것 같습니다.

    • 티스토리를 사용하면서 가장 불편했던 기능

    처음에는 '무겁다' 라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트래픽을 많이 유발하시는 유저들과 티스토리 서버의 갯수도 많이 적은 이유,그리고 태터의 최적화의 부족등으로 접속속도 면에서나 가끔 오류발생으로 들어오지 못하는(2차도메인 연결이 되지않거나 하는)경우도 있었네요. 그밖에 불편한점은 많이 없었고 일반적이지 않은 오류로는 학교에서 주로 사용하다 보니 학교 자체에 설치되는 패치서버로 인하여 로긴페이지로 2차도메인에서 리다이렉트 되는 과정에서 로긴이 되었다 안되었다하는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 점이 있습니다(그래서 티스토리 내부도메인 주소를 입력후에 로긴을 해야하는 경우가 자주 있습니다)
    한가지 바람이 있다면 지금있는 책플러그인 처럼 음악플러그인(시디 정보 등)을 제공해주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 베타테스터가 되어야 하는 이유

    가장 큰 이유는 새로워진 티스토리를 가장 먼저 써보고 싶다는 이유가 가장크겠고 가끔 학교에서 돌려보는 텍스트큐브와 어떤 차별화된 새로운기능들을 제공할 것인가 이런사항을 잘 볼 수 있을것 같습니다. 사실 지금 티스토리 베타테스터 이벤트에 걸린 트랙백들을 보면 말그대로 유명하디 유명하신분들이 수북해서 될 가능성이 얼마만큼 있을지는 자신이 없기는 하지만 만약에 베타테스터가 된다면 개인적으로 중점적으로 살펴볼 부분은:

    글을 쓰기가 얼만큼 쉬운가?
    음악 블로그를 운영하기 얼마나 편리한가?(다양한 종류의 블로거들을 위한 템플릿 기능이나 아이템들)
    다른 블로거들과의 소통방법은 어떠한 것들이 있는가?
    라이브블로깅에 좀더 가까워 질 수 있는가?
    글작성도중 예기치 않은 종료나 사용자의 실수로 날린 포스트의 복구(휴지통 등을 이용한)등을 지원하는가?

    이런 사항들을 관심있게 살펴보고 싶네요.
    당첨이 되길 기원하며 이만 적습니다. 좋은 소식을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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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ss naked day

    4월 9일은 CSS Naked Day 라는 Tistory의 공지글을 보고 여기 아무것도 없는 이 블로그도 동참합니다.

    --동참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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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블로거 컨퍼런스에 와있습니다.

    아직 시작은 하기 전인데 생각외로 많은 분들이 벌써 오셨네요^^ 사진 몇장으로 분위기를 전합니다,

    지금 막 시작했는데 어느덧 뒷자리가 가득 찼네요^^ 혹시 지금 와계시는 분들중에 저처럼 글 남기시는 분들도 계실것 같은데 누구신지 어디계신지 모르지만 반갑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FUJIFILM | FinePix F30 | Normal program | Average | 1/56sec | f2.8 | 0EV | 8mm | ISO-400 | No Flash | 2008:03:16 09:33:19
    사용자 삽입 이미지FUJIFILM | FinePix F30 | Normal program | Average | 1/58sec | f2.8 | 0EV | 8mm | ISO-400 | No Flash | 2008:03:16 09:34:11
    트랙백0 댓글0

    음악관련 포스팅을 삭제하였습니다.

    음악관련 포스팅중 저작권 침해가능성이 있는 포스팅들을 삭제하였습니다.

    물론 어떤 단속이나 법무법인등에서 연락이 와서가 아닌 자발적인 처리입니다.

    이제 3년이 다되어가는 시점에서 그동안 쌓아왔던 포스팅중 약 400개를 삭제하고 나니 참 묘한마음이 드네요^^
    여튼 음악하시는 분들에게 누가 되지않고 제가 좋아하는 음악을 좀더 알리고 싶어서 시작한 블로깅이라 아쉬운마음이 무척 크지만 여러가지 정황상 이게 올바른 길인것 같아 결정하였습니다.

    삭제된 글 가운데 소중한 댓글 남겨주셨던 분들께 양해한마디도 구하지 못하고 이렇게 글들을 지우게된점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앞으로는 좋은 음반들의 리뷰를 위주로 포스팅을 하려고 생각중이며 음악을 들려드릴 수 없는만큼 정말 찾아서 듣게되었을때 좋다고 생각될 음반을 많이 알려드릴 수 있게 되면 좋겠다고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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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블로거 컨퍼런스 참가자로 선정되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대한민국 블로거 컨퍼런스 참가자로 선정되었네요. 이벤트에 신청은 했지만 당첨되리라곤 기대안했는데 말입니다.^^ 사실 뜸한 포스팅에 블로거라 할수 있을지 요즘 좀 찔리기도 하구요^^;
    근데 같이 갈분이 없어서 조금은 심심할지도 모르겠네요. 이 블로그에 들러주시는 분 중에 혹시 신청하신분이 계신지 모르겠습니다. 블로그를 통해 알게된 분들과 만날수 있는 자리라면 참 좋을거 같긴한데 말입니다.
    지방이라 일단 고민중이긴 한데 가게된다면 참 알찬시간이 될것같다는 생각은 드는 자리입니다.^^

    공식 사이트는 http://helloblogger.kr/ 이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한번 살펴보시길 바라며

    혹시 가시고 싶으신데 아직 신청 못하신 분들은 http://helloblogger.onoffmix.com/e/softbank/79 여기를 통해 추가모집 기회를 잡아보시는 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 대한민국 블로거 컨퍼런스 행사 안내

    • 행사명 : 대한민국 블로거 컨퍼런스
    • 일시 : 2008년 3월 16일 일요일 오전 10시 ~ 오후 6시
    • 장소 : 센트럴시티 (5층, 6층)
    • 참가인원 : 2,400명
    • 주최 : ㈜다음커뮤니케이션, NHN㈜
    • 주관 : ㈜소프트뱅크미디어랩
    • 후원 : 문광부, 한국방송영상산업진흥원
    • 골드스폰서 : 야후! 코리아
    • 실버 스폰서 : TNC, 올블로그, 태그스토리, 블로그코리아, 한RSS, 나루, 어도비, 올림푸스

      시간
      내용
      09:00 ~ 10:00
      행사 등록 
      10:00 ~ 11:00
       키노트 1. 인터넷과 사회현상 (한완상 대한적십자사 전 총재)
      11:00 ~ 12:00
       키노트 2. 새로운 것을 만드는 장인정신(건축가 류춘수)
      12:00 ~ 13:30
      점심 식사
      트랙
      초청강의
      튜토리얼
      블로거 스피치
      블로거 스피치
      13:30 ~ 14:10
      간결과 균형
      (박범신 작가)
      경쟁력 있는
      동영상 블로깅
      비법,
      이것만 알면
      100전 100승
      (한국어도비
      시스템즈
      강진호 부장)
      생활
      생각을 바꾼 나만의 공간연출(부제: 인테리어 생각을 바꾸다)
      (천미연/니나)
      블로그
      블로고스피어의 은빛 미래 (부제: 블로거의 고령화와 올드 블로거의 탄생)
      (장두현/zet)
      요리
      요리 레시피와 수납 등의 살림노하우를 쉽고 편하게 할 수 있도록 전달하는 팁
      (현진희/베비로즈)
      블로그
      세상과 나를 행복하게 변화시키는 블로그
      (김중태)
      14:10 ~ 14:50
      지도 밖으로
      행군하라
      (한비야 작가)
      빛으로 요리하는 제품사진 촬영팁
      (이두형 차장 / 올림푸스) 
      육아
      사이버 육아 일기
      (정혜영/리온)
      문화,생활
      일본생활 vs 한국생활
      (김현근/당그니)
      영화
      영화 팀블로그 운영의 의미와 매력, 그리고 가능성
      (김종철/다크맨)
      문화
      도시괴담의 사회학
      (송준의/더링)
      14:50 ~ 15:20
      휴식 시간
      15:20 ~ 16:00
       
      감독이 바라보는 연출의 세계
      (이현승 감독)
      블로거를 위한 최고의 사진 리터칭 테크닉
      (포토넷 김주원 기자)
      미술
      미술 블로거로 살아가기
      (김홍기/문화의 제국)
      미디어
      1인 미디어로서의 블로그
      (명승은/그만)
      만화
      '내 삶과 세상의 기록'으로서의 만화 - 내 인생의 작가는 나
      (황진국/진국의 상상로그)
      IT
      IT 블로그, 가늘고 길게 가기 (Become sustaining tech Blogger)
      (윤석찬/차니)
      16:00 ~ 16:40
      열린 조선시대
      (정수일 교수)
      블로그와
      저작권
      (CCK
      윤종수 판사)
      사진
      사진 전문 블로그의 운영과 취재 노하우
      (고유석/토마토아기)
      블로그
      개인 브랜드 구축을 위한 블로그
      (이중대/쥬니캡)
      사진
      포토텔러(Photo Teller) 자잡토가 들려주는 나의 트래블로그 이야기
      (유호종/자잡토)
      여행
      여행, 같은곳 다른 느낌
      (이창용/잠든자유)
      16:40 ~ 17:30
      마무리 행사 (숙명 가야금 연주단 & 비보이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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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스토리 달력 도착. 착한 티스토리 서비스^^

    티스토리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서비스도 매우 만족하면서 쓰고 있지만 무엇보다 마음에 드는 것은 티스토리를 서비스해주시는 분들의 마음입니다. 공지사항이 올라오는 티스토리블로그에서도 늘 따스한 소식들을 볼수 있으며 어떤 문제점이 있더라도 그에대한 이야기를 항상 알려주는 것 같습니다.

    사진응모는 비록 실패하였지만 오늘 택배로 이전에 보내준다고 하였던 달력이 도착하였습니다. 달력이 참 마음에 들지만 우선 첫장 뒷면에 나오는 이런 세심한 배려가 참으로 좋습니다.^^

    2008년에도 많이많이 사용하겠습니다^_^

    2008년에도 많이많이 사용하겠습니다^_^

    휴일은 절대 일을 하지 말라는 의미로 보이는 큼지막한 공휴일^^/

    휴일은 절대 일을 하지 말라는 의미로 보이는 큼지막한 공휴일^^/



    얼마전 동영상서비스도 업데이트되어 기분좋은 시기에 기쁘게 달력까지 도착해서 더더욱 기쁩니다. 2008년에도 좋은 서비스로 , 저는 멋진 글과 음악으로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Fuji Finepix F30 / Color modify / Resi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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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접속장애가 있었습니다. 혹여 들어오시려다 못 오신분 계시면 죄송하단 말씀드립니다.

    initialz.net 블로그를 운영중인 initialz입니다. 어제 부터 http://initialz.net 도메인을 통해 정상적인 접속이 되지않은것 같습니다. 간밤에 확인하여 여러가지 상황을 파악후 현재 도메인을 제공받고 있는 곳에 네임서버주소가 이상하여 간밤에 조치하였습니다. 현재는 원할히 접속되는 듯 합니다.
    혹여 접속을 하시려다 실패하시고 지금 들어오시는 분이 계시다면 감사하고 간밤에 일어난 일에 대해 사과드립니다.

     제가 어떤 기업이나 업체 이런것은아님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사과를 드리는 것은 제 블로그에 들러주시는 많은분들이 친구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나이가 많으신분들이나 언짢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없으셨으면 좋겠습니다. 표현상 그러함을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튼 앞으로도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는다는 약속은 드리기 힘들지만 일어난다면 제가 발견한대로 조치할 수 있는대로 빠른 대응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럼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 이글은 메인에 며칠간 존재하다가 공지글로 넘기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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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블로그의 개선 필요사항 : 이미지 수집과 도움말에 대해

    올블로그에 대한 본격적인 글은 처음인것 같네요. 메타블로그가 처음 생기던 시절, 블로그 코리아가 독주하다가 접속불량과 여러문제로 정상적인 기능을 못하게 되었고 이즈음해서 새로이 생겨난 올블로그가 이제는 메타사이트 중에선 최고가 되었습니다. 이러한 이유에는 꾸준한 기능개선을 위한 엄청나게 많은 노력들이 있었기에 후발주자들을 따돌리고 지금의 위치에 와있지 않는가 하는 생각을 합니다.

    저의 경우에도 올블로그 오픈 초기부터 쭈욱 사용해왔고 키워드 탭 기능이 생기고 나선 음악 키워드를 하루에 두세번씩은 꼭 들어가볼 정도로 올블로그를 많이 사용한다고 생각이 되네요.

    사용을 하면서 수집에 일어나는 몇가지 개선 필요사항에 대해서 얘기해보고자 합니다.



    이미지 수집이 정상적이지 않다(혹은 정상적인 썸네일 표시가 되지 않는다)
    이미지 클라우드기능과 수집된 글 왼쪽편에 나타나는 해당 포스트의 이미지 출력은 올블로그가 가진 장점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 장점을 조금 퇴색시키는 것이 바로 이미지 수집이 될때도 안될때도 있다는 사실입니다. 일정크기이하(200*200)의 이미지는 올블로그의 정책상 수집하지 않는걸로 알고 있지만 그이상의 이미지의 경우도 어떤 경우는 수집이 되고 어떤 경우는 수집이 되지 않습니다. 제 블로그의 게시물이 대부분 음악관련이거나 사진관련된 게시물이 많아 이미지가 항상 있음에도 불구하고 올블로그에서 수집이 될때에는 되다 안되다가 그러한 경우가 많은것 같습니다. 일정크기 이상의 이미지가 수집이 안되는 것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방금 확인한 바로는 사이즈와는 상관이 없는것 같고 이미지의 용량과 관련이 있다면 있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도움말이나 서비스의 안내가 부족하다
    사실 우리나라 사람들이 매뉴얼을 잘 안 읽는다는 말은 오래전부터 많이 있던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어떠한 문제가 있다거나 궁금한 기능이 있을때 매뉴얼이나 도움말 기능을 사용하곤 합니다. 올블로그도 웹 서비스이므로 웹을 통한 도움말을 제공하고 있는데(도움센터 라는 이름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에대한 업데이트가 사실 너무 빈약합니다.
    자주묻는질문에는 2개의 질문만 존재하며 올블로그 이용안내의 경우는 올블로그 두번째 리뉴얼정도의 이미지들로 이루어진 도움말을 제공하고 있어서 지금의 올블로그와는 거리가 먼 기능들도 존재하고 새로 추가된 기능이나 레이아웃등에 대한 설명도 볼 수가 없습니다.
    묻고답하기 게시판의 경우도 지금 현재만 그러한지 아니면 평소에도 그러한지 모르겠지만 로딩이 무척 느리고 정상적인 질문들보다 스팸들로 뒤덮여서 제기능을 못하고 있지 않은가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물론 좋은기능과 멋진 서비스들이 무척이나 많기에 이러한 단점들을 얘기하는것이지 절대 서비스 전체적인 수준이 떨어진다거나 그러한 내용의 포스팅은 아닙니다. 그런 포스팅을 할것이라면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는것을 그냥 고려했겠지요.
    블로그칵테일의 회사블로그에 가보면 이러한 글이 있습니다.

    블로그가 좋아서, 블로그를 위한 회사, 블로거들을 위한 서비스.

    2004년 9월 19일, 블로그가 좋아서 블로거들을 위한 올블로그 서비스의 오픈을 시작으로, 올블로그를 통해 만나게 된 4명의 블로거들이 뭉쳐서, 블로그를 위한 가장 유용한 서비스들을 만들어보자! 라는 취지로 2006년 1월 24일에 설립된 블로거들이 만든 회사입니다. 아직까지도 그 이념은 이어지고 있으며 모두가 한명 한명의 블로거로써, 블로거의 입장이라는 것이 회사와 사업에 있어서의 모든 선택의 핵심입니다.

    이말 만큼 가슴뭉클한 말이 있을까요?^^ 예전에 들어가보고선 참 흐뭇했습니다. 더군다나 태터툴즈스킨을 쓰면서 처음 알게되었던 하늘이님 블로그를 다녔던 기억과 댓글하나하나 소중히 달아주셨던 기억이 있기에 더더욱 올블로그가 잘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 큽니다.

    이글 처럼 좀더 블로거가 원하는 블로고스피어를 만들기위해서 앞으로도 많은 노력 해주시길 바라면서 이만 포스팅을 마무리합니다.

    아울러 새로 서비스하는 채널 서비스. 무척 괜찮은 것 같습니다. 아직은 영화뿐이지만 좀더 많은 채널을 통해 올블로그의 이용이 더 많아지도록 되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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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 애드센스 도입 한달간의 결과와 분석

    구글 애드센스를 운용한지가 한달이 이제 막 지났네요^^
    사실 많은 수익을 기대하고 설치한 것은 아니었기에 통계자료겸, 블로깅하는 재미를 늘려볼겸 시작을 해보았습니다.

    뭐 이래저래 그래도 한달이 지났기에 여러가지 통계도 나오고 해서 참고 하시라고 포스팅합니다.



    수익


    총 클릭 수는 XX클릭입니다. 그에 대한 수익은 14달러 정도 됩니다. 하지만 10월 24일 이전에 하단 배너를 배치하였을 때 까지는 합이 1/4클릭이므로 24일 이후 배너를 글의 상단으로 올리고 태터 데스크를 적용한 이후로는 3/4클릭이 발생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현재처럼 애드센스를 배치하게 되니 사실상 블로그가 좀 못생겨 지는 것 같아서 많이 달갑지는 않지만 현재로서는 보시는 분들이 불편하지않은 선에서 광고를 눈에 띄게 배치하는 정도라고 생각하시고 양해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예상한다면 한 4달정도가 지나면 수익을 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정도로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나타나는 광고 키워드들

    애드센스는 크롤링되는 블로그의 글을 분석하여 그에 맞는 광고를 사용자에게 보여주어 광고유도를 하는 형태로 기본적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와 같은 이유로 해당 포스팅에 따라 나오는 광고들의 키워드도 바뀌고 또 언어도 변경이 됩니다.
    주로 본문의 내용보다는 제목위주로 관련되는 광고들이 주로 보여지게 되며(때때로는 전혀 상관없는 내용의 광고들도 자주 등장합니다.;;) 만약 제목이 영어라면 영어로된 광고를.. 일어로 된 제목을 가진 포스트면 일어로 된 광고를 주로 출력을 해주는 것 같습니다. 이는 사전에 언어설정을 하는것과 그렇게 많은 관련 성이 없이 제목에 맞춰서 걸맞는 키워드의 광고를 보여 준다고 생각이 됩니다.
    또 한가지 재미있는 것은 광고를 보는 컴퓨터마다 조금씩 다른 결과의 광고들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저의 경우는 주로 학교와 집에서 블로깅을 하고 있는데 학교에서 보는 광고와 집에서 보는 광고가 비슷한 광고텍스트도 있지만 전혀 다른 광고도 붙곤 합니다. 아마 사용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하는 구조로 되어 있거나 한 ip가 방문한 페이지 등등의 성향을 분석하여 하는 형태가 아닌가 하고 추측을 해봅니다.

    이정도로 해서 한달 가량 운용한 결과에 대한 내용에 대한 정리를 해볼까 합니다. 사실 저처럼 그저 음악 블로그를 운영하는 것으로는 많은 수익을 기대하는 것은 무리라고 생각이 됩니다. 물론 제 글이 미진한 탓도 많고 관심을 가지지 않으시는 음악들이 많은 탓도 있겠지만요.. 그렇다고 현재의 저의 블로깅 스타일을 바꿀 생각도 없지만^^; 애드센스나 기타 블로그를 통해 수익을 창출하시기 위해서는 개인적으로 문화쪽에서는 영화나 연예인 가쉽거리들이 제일 많은 수익을 기대 할 수 있을 것 같으며 또 IT관련된 포스팅이나 떠오르는 키워드 중심의 블로그를 운영하신다면 괜찮은 수익을 내실지도 모르겠네요.

    그냥 제글은 참고로 읽어주시고 애드센스를 이용한 다양한 글들은 사실 많이 생겨나고 있는 애드센스 포럼이나 관련 사이트에서 읽으시는 글들이 더 많이 도움이 될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짧은 문장실력으로 급하게 써내려간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ps-애드센스 팀에 문의한결과

    언제든지 귀하의 AdSense 총수입 내역을 공개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페이지 보기 수, 클릭수 및 귀하의 클릭률(CTR) 등의 다른 계정 정보를 공개하시는 것은 자제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라는 답변메일을 받은관계로 내용을 수정하였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트랙백0 Comment 3

    티스토리의 개선 필요사항.. 랜덤블로그. 그리고 댓글시스템

    가끔 랜덤블로그를 통해서 뜻하지 않은 블로그를 만날때가 있습니다.
    반면 아무런 내용없이 덩그러니 빈 블로그만 만날경우도 많습니다. 클릭을 해보면 한 3회 클릭을 하면 2회정도는 그냥 텅 비어있는,혹은 비공개 글만 잔뜩 있어서 카테고리만 엄청 많이 생성되어 있거나 그렇습니다.

    물론 모든 분들의 블로그를 랜덤하게,혹은 공평하게 방문하도록 하는 알고리즘 자체가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니겠지요. 하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일정한 글, 최소 10개이상의 글이 공개되어있지 않은, 아니면 최소 하나의 글도 포스팅되어있지 않은 블로그는 방문되지 않도록 수정하는 것이 어떨까 하는 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물론 그리 생각하지 않다거나 기술적인 측면에서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면 어쩔수 없지만 그만큼 사용하는 횟수가 줄어들겠지요.. 결국 서비스 전체의 품질을 떨어트리는 요소니까요.

    그게 아니라면 추천블로그의 시스템은 어떨까 제안을 해봅니다. 이거야 말로 조금은 기술적인 요소가 많이 들어가는 부분이라고 생각되기에 삽질을 좀 하여야 겠지만. 자신이 주로 태깅하는 포스팅과 연관된 블로그를 추천해준다거나  아니면 사전에 특정한 몇개의 키워드 입력을 통해 설정을 한후 그것과 관련된 포스팅이 있는 블로그들을 추천해주는 형태로 말이죠.

    추가적으로 댓글시스템에서 비공개 글이 있을 경우 댓글에 댓글을 작성할때 그 글이 그대로 공개가 되는 시스템으로 현재 구성되어 있는데 비공개 댓글에 비공개 댓글을 작성할 수 있다거나(열람자체는 비공개 글 작성시 작성한 댓글의 비밀번호를 이용해야겠죠)아니면 비공개 댓글을 작성하는 경우에는 이메일 입력을 받아서 이메일로 댓글을 통보해줄 수 있는 방법등을 적용해 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 메뉴바 개선 알림 공지가 있기에 생각이 나서 포스팅 해봅니다.

    다른 분들의 생각은 어떤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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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story초대장 나눠드립니다.

    Tistory가 개편하고 나서 초대장을 배포해주어서 저도 새로운 Tistory 블로거가 되고자 하시는 분들께 초대장을 나눠 드리려고 합니다.

    10분께 나눠드리려고 하구요. 무조건 신청하시는 것보다는 어떤 블로그를 만들고 싶다는 간단한 생각을 적어주시는분을 우선으로 하여 나눠드리겠습니다.( Ex:세계의 먹거리에 대한 블로그를 만들어 보고 싶어요! 등등... ㅠbut 펌블로그등의 블로그를 운영하시고자 하는 분께는 드리고 싶지 않네요^^;펌 블로그로는 네이트 통이나 네이버 블로그가 좋은것 같습니다^^;)

    밤에 보시는 분들은 좋은밤 되시고 내일 오후쯤에 반가운 메일을 기다리시면 되겠습니다.^^기한은 10분을 초대 할때 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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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블로그로 사이트 업데이트 했습니다.

    tistory로 이사온지 꽤나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feed가 업데이트 되지않고 있었단 사실을 까맣게 모르고 있었네요;

    여튼 10여개의 글의 업데이트를 완료했습니다.

    가끔 올블로그에 가면 음악태그에서 제 글을 볼수 있다는 것..

    뭐 그냥.. 그렇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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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터툴즈.. 가입형 블로그 서비스 TiStory.com 오픈예정

    이 블로그가 운영되고있는 설치형 블로그 태터가 TiStory.com을 런칭하였습니다. 무엇보다 끌리는것은 무제한용량이라는 것일테죠.. 당연히 트래픽도 무제한일테구요. 요즘들어 트래픽이 이상하게 몰리는것 같은 이곳(몇명 오시지도 않으시는듯 한 이 블로그 하루 트래픽이 300메가씩 나오고 있습니다;;카운터도 400~600선까지 올라가고 말이죠;; 뭔가좀;)이 좀더 넓은 바닥에서 놀수 있게 될수있기도 하구요.(물론 지금도 그다지 많은 불만없이 블로깅 할수 있는 환경이지만 알찬 글을 별로 올리고 있지 못한듯 하여 안타깝습니다^^)

    여튼 http://www.tistory.com 에서 현재 가입 추첨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고 다음주면 그 모습을 볼수 있을것 같군요.

    http://blog.tattertools.com/41 이글을 참고하시면 좀더 많은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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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그 이전 및 버전업

    기존과 너무나도 차이없는 모습에 뭐가 바뀌었나 어리둥절하실 분들도 계시겠습니다만,, 여튼 서버 이전및 1.02버전으로 버전업을 별 문제없이 하였습니다.

    앞으로 어찌 바뀌어갈지는 모르겠지만 여전히 컨텐츠위주의 음악블로그가 이 블로그의 테마일듯 합니다.

    어젯밤부터 접속이 불안정하였을 수 있으나 아마 오늘 저녁쯤에는 정상적으로 문제없이 동작 할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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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덧 블로그 5개월차 - 블로그미디어

    2000년 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했던 나의 인터넷 생활은 어느덧 2005년까지 이어져왔고(물론 중간의 군이라는 공백은 있지만) 단순한마음으로 개인 홈페이지를 4~5차례 만들었고 이번엔 홈페이지처럼 자유롭진 못하지만 자신의 글을 중심으로 하나의 사이트를 꾸미는 블로그로 의사소통을 한게 5개월차에 접어듭니다. 그전에는 한번정도 해보지 못했던 10000힛도 어느새 넘었고, 대다수의 분들은 그저 글만 읽고 가시지만 가끔 소중한 글도 남겨주시는 고마운 분들도 있습니다.

    영화 '볼륨을 높여라(Pump Up The Volume)'을 보셨는지 모르겠습니다. 꽉막힌 교육제도와 학생의 인성보다 성적을 우선시 하는 학교로 전학을 간 상대에게 말도 잘 못 건네는 소심한 학생이 호기심으로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는 해적 방송은 어느덧 그 학교에서 모르는 학생이 없을 정도로 유명해졌고 결국은 방송의 선정성과 유해성 등을 이유로 잡혀가는 영화입니다만 이런 개인의 목소리를 이젠 누구나 낼수있게 되었습니다. 블로그,각종 커뮤니티,인터넷 방송등 다양한 매체로 한개인도 어엿한 개인 미디어가 되었습니다. 물론 그 미디어의 품질은 조금 전문적인것이 떨어집니다만, 방대한 숫자로 그 품질을 점점 향상시켜 나가겠지요.

    이런식으로 해서 언젠가는 p2p미디어도 가능하리라 생각합니다만 그런 환경이야 어찌되었든 점점 그 영향력은 커지겠지요. 당장 지금 티비를 켜도 방송에 인터넷 인기검색순위를 알려주는 프로그램의 수도 적지않음을 생각해 보면 말이죠...

    블로그 5개월차.. 그동안 자신이 좋아하는것, 관심가지는것에 대해서 얼마나 얘기했는지 생각해보면 그다지..입니다만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과 다양한 의견을 나누어 보고자 하는 생각은 많습니다. 그게 제 블로그이던 타인의 블로그이던 같은생각이던 다른생각이던 말이죠^^

    이제까지 온라인에서 사용했던 닉네임들..

    울울(Woolwool) ssquarew Behavior HeadPhone(헤드뽕) Initial Initialz musixian monoto 이정도인듯하네요. 이중 혹시 보신닉이라도@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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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터툴즈 1.0 Ready.

    태터툴즈 메인페이지가 바뀌었습니다. 1.0을 7월중 공개한다는 내용을 메인페이지에 떡하니 걸어놨네요.



    공식적으로 처음 발표하는 제품의 버전이 1.0인 경우 가 대부분이지만 웹이나 리눅스를 기반으로 하는 많은 프로그램의 경우는 그 이전에 베타의 개념과 같이 0.x대의 버전을 출시합니다. 그런 후 사용자들의 여러의견을 종합해서 어느정도 일반적인환경에서는 문제가 없고 기본적인 기능을 수행하는데 이상이 없으면 1.0이라는 버전을 가지고 출시하게됩니다.

    그런의미에서 보았을때 태터의 1.0버전은 기대할만 합니다. 물론 지금도 제가 블로깅을 하는데에는 별다른 문제점이나 불편한점은 느껴지지 않지만 메인페이지에서 보여지는 이미지에서 느껴지듯 일본어와 중국어를 지원하고 UTF-8지원 멀티유저 기능등 미세하게나마 아쉬운 기능들을 잘 메꾸어줄 툴이라고 팍팍 와닿습니다.(예상 출시일은 7/15~18일경이라고 합니다.)

    그때에 맞춰 제 블로그도 질적으로 양적으로 성장시키도록..+_+

    좀더 많은정보는 http://www.tattertools.com/ 와 http://interlude.pe.kr 를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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